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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프랑스 문화와 예술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프랑스문화와 예술 중간-기말 전범위 노트필기입니다.
따로 시험문제를 알려주시는 스타일은 아니시라 전체범위를 공부해야 해서 노트필기가 도움이 되실겁니다.
모든 강의 내용 다 들어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문화의 우열이란 없다. 단지 ‘차이’의 개념.
군사, 정치적 강국이 결국 자연스럽게 문화의 강국이 되는 것. 따라서 그들의 문화가 선진적이고 우리의 문화가 후진이라는 착각과 왜곡을(사대주의)을 하게 됨.
*에디트 피아프(가수): 파리의 참새
-프랑스 샹송의 최고. 60년대 사망
-대표곡: 장미빛 인생
*영화 “남과 여(1966)”
*뤼미에르: 영화의 창시자.
*영화의 생일: 1895년 12월 28일
*성에 대한 인식
-외국은 한국보다 성적 자유주의가 널리 퍼져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인식.
*프랑스를 대표하는 3가지
-에펠탑(1889), 샤를 르 드골장군, 브리치트 바르도(B.B-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프랑스 제 1의 도시는 파리, 2는 리옹, 3은 마르세유이다.
*일 드 프랑스: 수도권 지역을 통칭
*프랑스 삼색기: 자유(파란색), 평등(백색), 박애(적색)

< 중 략 >

*프랑스의 이미지
-대외적으로 비춰진 프랑스의 이미지와 그 경제적 파급효과: 기술, 산업적 역량이 이미지화 되어있지 않아 과소평가됨.
-1789.프랑스 대혁명 <인권과 시민권 선언>: 모든 인류는 평등하고 자유롭다.
BUT 핵 문제: 국익을 위해 남태평양에서 1995년에 핵실험을 실행. (양면적인 모습)
-프랑스는 정치, 경제보다는 문화의 이미지가 강함 = 전통 문화의 풍요로움(보존을 잘 함, 신축보다 재건축이 많음)
-조국에 대한 과다한 자긍심, 오만, 폐쇄성

*문화와 경제의 상관성: 프랑스는 경제보다 문화를 더 중시한다.
Ex) 샹젤리제 거리의 맥도날드 간판은 유일하게 흑백. 라스코 동굴벽화도 문화재 보호 차원에서 관광 금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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