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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Herpes Zoster)의 증상과 치료법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50%↓) 1,000원

소개글

대상포진(Herpes Zoster)의 증상과 치료법

목차

1. 정의
2. 원인
3. 병리변화
4. 임상양상
5. 진단
6. 치료
7. 경과·합병증

본문내용

대상포진은 이전에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수년이 경과한 후 에 다시 재활성화 됨으로써 발생된다. 이와 같은 재활성화는 스테로이드 약물 또는 면역억제제 투여 등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병한다.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환자 또는 장기이식이나 항암치료를 받아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이 경우에는 젊은 나이에도 발병할 수 있다.

<중 략>

4. 임상양상
발병은 주로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흔하다. 남녀 차이는 없다. 재발이 가능하나 매우 드물다.
면역에 장애가 있는 질환인 림프종과 연관되어 흔히 발생된다. 그 외 척수 및 신경근 외상과도 연관되어 발생된다.
초기 양상으로 수포성 피부발진과 타는 듯한 통증이 발생한다. 수포는 맑은 액체를 함유하고 있다. 수포의 발병부위는 피부절(dermatome) 분포에 따른다.
피부발진 1~3주 후에는 수포의 딱지가 떨어지고 불규칙한 피부 착색과 반흔이 남는다. 병소의 분포는 특정 신경근의 분포를 반영한다.

<중 략>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의 경우에도 7.9%에서 포진성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눈 주변에 대상포진이 생기는 경우에는 홍채염이나 각막염을 일으켜 실명할 수 있고, 바이러스가 뇌수막까지 침투하면 뇌수막염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면역억제환자에서는 대상포진이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전신의 피부에 나타나기도 하며, 뇌수막염이나 뇌염으로 진행하거나 간염이나 폐렴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바이러스는 잠복상태로 몸 속에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 다시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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