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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zophrenia 환자 케이스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3.04.17 | 최종수정일 2017.06.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모 병원에서 실습하고 schizophrenia 환자를 대상으로 케이스잡아서 조사하였습니다. 간호진단은 한개 내렸고 자세히 간호사정부터 진단까지 썼습니다.

목차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적용

본문내용

① 사정일의 주증상
대화를 할 때 눈을 한번도 깜빡이지 않고 뚫어지게 계속 쳐다봄.
가만히 생각에 잠겨있을 때가 많고 가끔씩 미소를 띄기도 함.
거의 모든 질문에 단답으로 대답하고, “네”로만 대답함.
② 입원당시의 주증상
“얼굴을 때려라” 하는 소리가 들려 자신의 광대뼈를 마구 때림.
혼자서 계속 웃음
병동을 계속 뛰어다니고 욕하면서 소리 지름. 자제를 요청하자 “누가 자꾸 니 왜그라 노. 왜그라노 하면서 시비를 걸잖아요,” 하고 말함.
모든 질문에 “괜찮아요.” 라고만 대답함.
③ 입원동기
대상자 : “환청이 들려서요.”
chart : 돈이 없어 대학교 1학년 때 자퇴한 후, 남의 집 앞에 가만히 서있는 행동이 반 복되어 이웃주민이 신고해 본원에 입원을 하였다

<중 략>

(2) 언어
약간 느리고 작은 목소리로, 질문에 주로 “예, 아니오” 대답만 함.
(3) 운동성 활동
복도를 자주 걷는 등의 활동만 하고 다른 활동은 거의 없음.
(4) 면담시 상호작용
처음에는 간호학생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짧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그 이후로는 먼 저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대답을 길게하기도 하였음.
(5) 기분 및 정서
조용하고 차분해 보임. (자신의 기분을 잘 드러내지 않는 것 같음.)
(6) 지각, 사고내용, 사고과정 등 특이사항 없음.
(7) 통찰력
병원에 온 이유에 대해서 환청때문이라고 말하고 있고,

<중 략>

대상자보고 간호학생에게 직접 질문하는 것을 요청한다.
대상자의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다양한 표현법을 알려준다.
간호수행
매일 환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표현정도를 사정하였다.
대상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질문을 요청하기도 하고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분이 좋은지 안 좋은지 표정으로 알 수도 있고, 글로 쓸 수도 있으니 간호학생에게 꼭 말해달라고 하였다.
간호평가
처음에는 기분이 어떻냐고 물으면 괜찮다고만 하였는데, 나중에는 “날씨가 안좋아서 보통이예요.” 라고 하기도 하고 먼저 말을 거는 등 표현력이 많이 는 것 같은 모습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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