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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과제 ‘천문학과 관련 된 새로운 소식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2013년은 혜성의 해!!
2. 조선시대의 로켓, ‘신기전’의 복원!
3. 생명 존재 가능 행성의 증가!
4. 화성에 진짜 외계 생명체가???
5.공룡의 멸종 이유는 소행성 충돌???

본문내용

올해 밤하늘에는 혜성이 연출하는 우주쇼를 자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벌써 1등급 혜성이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우윳빛 넓고 밝은 꼬리를 지닌 판스타스 혜성, 초록색 긴 꼬리를 자랑하는 레몬 혜성, 이 두 혜성이 서서히 북반구로 이동해 왔다고 합니다. 판스타스 혜성은 10일 태양에 가장 가까이 근접해 지나갔고 그 밝기가 1등급으로 매우 밝았다고 합니다. 레몬 혜성은 이보다 늦은 4월 하순쯤 우리나라 밤하늘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밝기가 6등급에 불과해 망원경이 있어야만 볼 수 있겠다고 합니다.

<중 략>

이는 소행성 충돌설은 노벨상 수상자인 고(故) UC버클리 대학 루이스 알바레즈 교수가 제기한 가설입니다. 그는 과거 약 10km 크기의 소행성 충돌로 거대한 화산과 해일이 생겼고 엄청난 양의 먼지가 성층권으로 올라가 햇빛을 차단해 공룡이 서서히 멸종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월터 알바레즈 UC버클리 대학 교수가 가세해 가설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연구팀은 "공룡 멸종과 소행성 충돌이 같은 시기에 일어났다는 것이 명확해졌다."며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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