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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음악 그리고 뇌 3장 발표요약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4.1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책의 매우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될 수 있는 부분의 요약입니다.
잘못된 단어를 변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목차

1. 음악에서의 리듬과 시간성(temporality)
2. 리듬 동기화의 과정
3. 신경생리학적 증거 및 신경해부학적 증거
4. 인식에서의 뇌 리듬과 음악 리듬
5. 맺음말

본문내용

1. 음악에서의 리듬과 시간성(temporality)
- 음악에서 인간의 뇌는 감각, 복잡한(highly complex) 지각, 인식, 감정 작용에 근거, 시간적 순서(time-ordered)가 있고, 통합된 지각(integrated process of perception)과 행위(action based on sensory event)를 생성하고 경험함
- 청취자↔연주자(연속적sequence이고 동시적인sitmultaneity 시간의 차원에서)
1) 감각자극의 흐름을 조절
2) 감정을 일깨우고,
3) 시간 순차적인 과정을 생각하고,
4) 동기화된(synchronized)시간에 조화로운 움직임을 갖고 신체를 사용해 음악을 표현하거나 창조

<중 략>

->결론: 뇌 활동의 이러한 기전(machanisms)은 리듬과 음악 안에서 시간을 부호화(code)하고 처리(process)하는 뇌의 통로(Brain’s way)의 일부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줌. subcortical cell이 cortical activity pattern를 산출한다는 가정과 부합한다. MEG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Rossignol과 Melvill Jones(1976) alc Paltsev와 Elner(1967)의 연구에 간접적 증거가 있다.
연구들 : Rossignol과 Melvill Jones(1976) alc Paltsev와 Elner(1967)의 연구

<중 략>

- 신경학적 과정을 통해서 음악은 정보를 뇌에 전달하고, 정보는 학습, 발달, 기능회복, 심미적 몰두에 깊은 영향을 줌
- 음악의 신경 생물학적 연구는 음악이 실제로 인간 신경계의 생물학적 핵심 기능들과 관련되고, 예술의 기능적 해석 목적을 넘어서 적응적 진화의 목적에 기여한다고 주장
- 음악은 문화적 현상이 아닌 생물학적 사실로 보아야하며 문화적, 생물학적 무대에서 음악은 강력한 의사소통임
- 리듬의 동기화 연구에서 음악과 뇌의 시간적 정보처리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의 이해에 기여하는데 음악리듬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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