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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레포트] 우리는 사는 줄에 서 있다, 조환익, 독후감, 요약, 감상문, 후기, 서평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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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서 론

II. 본 론
1. 모래 폭풍을 뚫고 새로운 신화를 쓰다
2. 다시 폭풍 속으로 들어가며
3. 세계 속에 너를 던져라

III. 결 론

본문내용

처음 1부는 제목 그대로 엄청난 저항을 이기고 희망의 화살을 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격동기의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맨 땅에 헤딩하는 드라마 같은 일들을 경험한 우리 부모 세대의 영웅적인 모습을 볼 수 있고 그것을 통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첫 번째는 도전 정신이다. 처음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간 이야기나, 도요타를 뚫은 자동차부품 업계의 이야기를 보면 무모할 정도의 도전 정신이 보인다. 그들은 희망을 기대하고 움직이지 않았다. 그냥 일단 움직인 후에 해결책을 찾았다. 이와 같은 실천력은 마치 전쟁이 났을 때 적을 타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일단 전장으로 들어간 후에 거기에 맞춰서 해결책을 찾는 것과 같다.

따라서 실패하고 손해 볼 수도 있지만 성공한다면 다른 경쟁자들보다 한 템포 빠르기 때문에 속도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또한 우리 입장에서 보면 무모함이지만 상대 입장에서 보면 자신감으로 비춰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움직이기 때문에 설마 우리가 특별한 뒷 배경도 없이 일단 지르고 보자는 심산으로 왔을 것이라는 생각을 안 했을 것이다. 이러한 무모해 보이는 듯 한 도전 정신은 신규 시장을 개척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새로운 시장은 성공 확률이 반반이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들어가면 주도권 싸움에서 이기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도 그 만큼 커질 것이다.

두 번째는 역시 끈기, 즉 근성이다. 위의 도전 정신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 까지이다. 그 다음은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상륙 작전에서 해변에 진입만 한다고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의 방어 공격을 버티고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여기서 버티지 못하면 첫 번째 힘들게 상륙한 것 자체가 아무 의미가 없어 진다. 그런데 UAE의 모래 폭풍 속의 이야기나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의 성공 이야기를 보면 그들이 목숨을 걸고 버티어낸 근성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기다림이 많은 성공으로 돌아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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