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방통대)세계의정치와경제_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에 대해 논하시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방통대 2학년 공통, 세계의 정치와 경제 과목의 레포트입니다.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에 대해 논하시오

인터넷 자료가 아닌, 전공서적을 중심으로 개성있게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의 A+ 제가 책임집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1929년 이후 세계 경제공황과 2008년 이후 경제위기

1. 1929년 이후 세계 경제공황

2. 2008년 이후 경제위기

3. 유사점
- 금융공황의 실물경제 침체로의 전이, 전세계적 확산

4. 차이점
- 세계화의 후퇴 vs 고조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2013년 현재 우리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들이 파산하며 시작된 경제위기의 후유증을 겪으며 살고 있다. 경제위기라는 것은 여러 부문이 연결되어 있어 일시에 극복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이 경제위기가 과연 얼마나 만성화 될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과 걱정은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5세기가 넘는 자본주의의 역사 속에서 여러 번의 경제위기가 있었지만, 그중 인류가 경제적으로 가장 충격을 받았던 시기는 “1929년 이후 대공황”이 아닌가 한다. 1929년 시작되어 10여 년 동안, 불황이 만성화 되어 전 세계를 극심한 경제침체에 빠뜨렸다. 따라서 2008년 이후 세계를 강타한 경제위기와,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경제적으로 침체되었던 1929년 이후의 세계 경제공황을 비교분석 해 보는 것은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지금 우리에게 있어 큰 시사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의미로, 본 보고서에서는 1929년 이후 세계 경제 공황과 2008년 이후 경제 위기에 대해서 알아본 후 그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논의해 봄으로써 현재의 경제위기에 대처할 교훈을 찾아보고자 한다.

<중 략>

반면, 2008년에는 변동환율제하에서의 신속한 자본이동 때문에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빠르게 전달되었다. 변동환율제는 국가간 금융장벽을 허물어뜨렸고, 이로인해 시장의 불안정성도 훨씬 증대되었다. 변동환율제하에서의 금융의 자유화는 두바이와 같은 신흥 시장국에 대한 자본 투자를 용이하게 한 반면, 이에 못지않게 자본의 철수도 쉽게 만들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자 순식간에 신흥 시장국에 투자되었던 외국 자본들이빠져나갔다. 이는 여러 국가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방해했고, 그 결과 경제위기는 더욱 확산되었다.
또한 정책 대응에서도 1929년 이후에는 대부분의 나라가 긴축정책 위주에 국제협력도 거의 없었던 반면,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에 있어서는 각국이 즉각적으로 팽창적 재정금융정책을 채택하고 국제협력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참고 자료

양동휴, 『1930년 세계대공황과 2008년 위기』,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2009.11
이종보, 『지구화 시대, 새로운 세대를 위한 세계 정치 · 경제 읽기』, 데모스 미디어, 201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