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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와 도시공간구성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 풍수지리의 정의와 발달과정
□ 음 양 오 행 사 상
□ 풍수지리에 따른 건물 배치
□ 풍수지리에 따른 건물 형태
□ 지붕의 형태와 풍수지리
□ 풍수지리에 의한 도시공간 구성
□ 풍수지리와 신도시의 관계
□ 풍수지리에 관한 나의 고찰
□ 풍수지리의 정의 및 발달과정

본문내용

풍수지리의 정의
풍수지리란 바람(風), 물(水), 땅(地)과 이들이 서로 어울리는 이치에 관한 학문이다. 바람, 물, 땅은 지구를 성립하고 있는 요소이며 이는 인간이 생활하는 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연 환경적 기본요소이다. 사람이 살기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고 깨끗하고 맛있는 물이 풍부한 지역이라야 한다. 따라서 먼 옛날부터 주거지를 선택할 때 사람들은 바람과 물의 여건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지세를 관찰하는 작업이 곧 풍수를 보는 일로 인식되었고 풍수라는 말은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중 략>

도시란 : 도시는 기본적으로 가옥 또는 집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촌락이나 마을이 확대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기본은 풍수지리상의 양택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풍수지리 양택론에서는 `양택삼요결` 이라고 해서 집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안방, 대문, 부엌의 세 가지로 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집의 목적이 단순한데 있었습니다. 우선 잠자는 공간, 즉 방이 주가 되었고 다음에는 먹을 것을 만드는 부엌, 출입해야 할 문이 있습니다. 문이 삼요에 들어가는 이유는 문은 휴식을 취하는 비밀공간으로 들어가는 통로일 뿐만 아니라 그공간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어적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현대 풍수지리 양택론에서도 출입문은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남향건물인 경우, 대문의 방위는 모두 8가지로 그방위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선 동서남북 4곳, 그리고 그사이 방위인 북동, 남동, 남서, 북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방위에 따른 대문의 위치의 해석을 경우에 따라 달리 해석하기도 합니다.
풍수지리에 의한 도시입지 및 구성의 예
한양은 북악산은 주산, 남산은 안산, 인왕산은 백호, 낙타산은 청룡에 해당되며, 한강은 객수, 청계천은 명당수 등의 완벽한 조건을 바탕으로 바람을 막아주고 물을 얻기 쉬운 자리로 조선시대 우리나라 교통과 정치 경제의 중심지에 딱 맞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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