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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한연의 87회 88회 89회 90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동한연의 87회 88회 89회 90회

목차

없음

본문내용

却說馮異自入關中, 赤眉平定, 而衆寇猶盛。
각설풍이자입관중 적미평정 이중구유성
각설하고 풍이는 관중에 들어온 후로 적미군사가 평정되며 여러 도적이 더욱 성대해졌다.
時 郡太守張 , 反與彭寵等連兵擊異。
시탁군태수장풍 반여팽총등연병격이
이 때 탁군태수인 장풍이 반란해 팽총등과 병사를 연합하여 풍이를 공격했다.
異且戰且行, 屯兵上林苑中。
이차전차행 둔병상림원중
풍이는 전투하며 또 행군하며 병사를 상림원안에 주둔하였다.
延岑自稱武安王, 欲據關中。
연잠자칭무안왕 욕거관중
연잠은 무안왕이라고 자칭하며 관중을 점거하려고 했다.
引張邯、任良等大軍五萬, 至上林攻異。
인장한 임량등대군오만 간지상림공이
연잠이 장한, 임량등을 끌어당겨 대군 5만을 인도하며 상림원에 추격이 이르러서 풍이를 공격하려고 했다.
兩軍對陣, 延岑出馬, 馮異罵曰:“狼野小毒, 敢望大食。不思赤眉勢若利鋒, 尙白面縛拜降。汝乃山 野雉, 敢與靈鳳爭巢。早伏受降, 免擒碎首。”
양군대진 연잠출마 풍이매왈 낭야소독 감망대식 불사적미세약리봉 상백면박배항 여내산계야치 감여령봉쟁소 조복수항 면금쇄수
두 군사가 적진을 대치하여 연잠이 말을 내니 풍이가 욕하면서 말했다. “낭야는 조금 독이 있는데 어찌 크게 먹히길 바라는가 적미군사의 기세가 날카로운 칼과 같음을 생각하지 않고 아직 백면으로 포박을 받아 항복하라. 네가 산 닭과 들꿩으로 감히 신령한 봉황과 집을 다투는가 일찍 엎드려 항복을 받아야 사로잡혀 머리가 깨짐을 면할 수 있다.”

<중 략>

취복장풍 이멸제팽총 살동헌어구산 참호색어원군 진소위 순유신오인 이천하치
“장풍을 취해 복종시키며 팽총을 죽였다. 구산에서 동헌을 죽이고, 원군에서 호삭을 베었으니 진실로 논어에서 말한 ‘순임금은 신하 5명이 있어서 천하를 다스렸다.’고 함이다.”
今諸州已定, 惟張步竊據齊地未服, 忿恨尙生, 當卽49)進討。
금제주이평 유장보절거제지미복 분한상생 당즉진토
“지금 여러 주가 이미 평정되어 오직 장보는 몰래 제나라 땅을 점거하여 아직 정복되지 않아서 분노와 한이 아직 생기니 곧장 진격해 토벌해야 한다.”
且此頑梗50)詭詐多端, 阻山扼險51), 是眞長計。
차차완경궤사다단 저산액험 시진장계
“이들은 완악하고 사기침이 매우 많아서 산을 막고 험준함을 지키니 진실로 장구한 계책이 있어야 한다.”
攻戰之策, 諸將軍必籌之熟矣。若再頓師宿旅, 非我之利。
공전지책 제장군필주지숙의 약재돈사숙려 비아지리
“공격해 싸우는 계책은 여러 장수들이 익히 계산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 다시 군사를 갑자기 숙박시키면 우리 이익이 아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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