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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아][한글][고사성어]한글 아 고사성어, 한글 아 한자성어, 한글 아 한자숙어, 한글 아 사자성어, 한글 아 격언, 한글 아 명언, 한글 아 사훈, 한글 아 속담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한글 아 고사성어
1. 엄이도중(掩耳盜鐘)
2. 여도지죄(餘桃之罪)
3. 여산진면목(廬山眞面目)
4. 역린(逆麟)
5. 역자이교지(易子而敎之)
6. 연목구어(緣木求魚)
7. 영서연설(郢書燕說)
8. 예미도중(曳尾塗中)
9. 오리무중(五里霧中)
10.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11. 오월동주(吳越同舟)
12. 오유선생(烏有先生)
13. 오장군(烏將軍)
14. 오합지졸(烏合之卒)
15. 옥상가옥(屋上架屋)
16. 옥석구분(玉石俱焚)
17. 옥석혼효(玉石混淆)
18. 옥하가옥(屋下架屋)
19. 온고지신(溫故之新)
20. 와각지쟁(蝸角之爭)
21. 와신상담(臥薪嘗膽)
22. 완물상지(玩物喪志)
23. 완벽(完璧)

Ⅱ. 한글 아 한자성어
1. 아비규환
1) 풀이
2) 참고
2. 아전인수
1) 풀이
2) 반의어
3. 안분지족
4. 안신
1) 풀이
2) 고사
5. 안심입명
6. 안하무인
7. 애매모호
8. 애이불비
9. 안항
1) 풀이
2) 유사어
3) 참고
10. 암중모색
1) 풀이
2) 유사어
3) 속담
4) 고사

Ⅲ. 한글 아 한자숙어
1. 안고수비(眼高手卑)
2. 안비막개(眼鼻莫開)
3. 안빈낙도(安貧樂道)
4. 양두구육(羊頭狗肉)
5. 양호유환(養虎遺患)
6. 억조창생(億兆蒼生)
7. 언어도단(言語道斷)
8. 언중유골(言中有骨)
9. 여리박빙(如履薄氷)
10. 여반장(如反掌 )
11. 여불비례(餘不備禮)
12. 여필종부(女必從夫)
13. 연목구어(緣木求漁)

Ⅳ. 한글 아 사자성어
1. 아가사창(我歌査唱)
2. 아동주졸(兒童走卒)
3. 아유구용(阿諛苟容)
4. 악전고투(惡戰苦鬪)
5. 안고수비(眼高手卑)
6. 안면부지(顔面不知)
7. 암향부동(暗香浮動)
8. 앙급지어(殃及池魚)
9. 애걸복걸(哀乞伏乞)
10. 애매모호(曖昧模糊)
11. 약방감초(藥房甘草)
12. 양상군자(梁上君子)
13. 양호상투(兩虎相鬪)
14. 양호유환(養虎遺患)
15. 어부지리(漁父之利)
16. 어불성설(語不成說)
17. 언거언래(言去言來)
18. 언문풍월(諺文風月)
19. 언즉시야(言則是也)
20. 엄이도중(掩耳盜鐘)
21. 여산진면목(廬山眞面目)
22. 여삼추(如三秋)

Ⅴ. 한글 아 격언

Ⅵ. 한글 아 명언

Ⅶ. 한글 아 사훈

Ⅷ. 한글 아 속담
1. 암탉이 운다
2. 암행어사도(평양감사도) 제가 싫으면 그만이다
3. 앞길이 구만리 같다
4. 애매한 두꺼비 떡돌에 치었다
5. 애쑥국에 산촌 처자 속살 찐다
6. 앵두를 똑똑 딴다
7. 야윈 말이 짐 탐한다
8. 약과는 누가 먼저 먹을런지
9. 약기는 참새 굴레도 씌우겠다
10.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11. 약방에 감초
12. 약삭빠른 고양이 밤눈 못본다
13. 약은 고양이가 밤눈 못 본다
14.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15. 양반 못된 것은 장에 가 호령한다
16. 양반은 물에 빠져 도 개헤엄은 안 친다
17. 양반은 죽어도 짚불은 안 쪼인다
18. 양반의 자식은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개 새끼다
19. 양을 보채로 낳는 소
20. 양주 밥 먹고, 고양 구실
21. 양주(兩主)싸움은 칼로 물베기
22.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기 마련이다
23.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24.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25. 어깨가 귀를 넘어까지 산다
26. 어깨 너머 글(공부)
27.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28. 어느 바람이 들이 불까?
29. 어느 장단에 춤출까?
30. 어두운 밤에 눈 깜빡이기
31. 어둔 밤중에 홍두깨 내밀 듯
32. 어디 개가 짖느냐 한다
33. 어디를 가나 집만한 데가 없다
34. 어려울 때의 친구가 진정한(진짜) 친구다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참고

☞八大地獄

等活地獄(등활지옥) : 불교에서 말하는 八熱(팔열)지옥의 하나. 살생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옥졸(獄卒)에게 칼 따위로 몸을 찢기며 쇠몽둥이로 맞는 형벌을 받다가 다시 깨어나 그러한 고통을 거듭 받게된다고 함.
黑繩地獄(흑승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두번째. 살생이나 절도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온몸을 벌겋게 달군 쇠사슬로 묶어 놓고 톱이나 도끼 다위로 베거나 자르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衆合地獄(중합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세번째. 살생(殺生), 투도(偸盜), 사음(邪淫),의 죄를 범한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쇠로 만든 큰 수유 속에서 눌러 짬을 당한다고 함.
叫喚地獄(규환지옥) :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지옥의 네 번째. 살생, 절도, 음행, 음주,의 죄를 지은 이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고 함.
大叫喚地獄(대규환지옥) : 五戒를 깨뜨린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등활, 흑승, 중합, 규환 등의 지옥의 10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焦熱地獄(초열지옥) : 불교에서 말하는 팔열지옥의 하나. 살생, 투도, 음행(음행), 음주(飮酒), 망어(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와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大焦熱地獄(대초열지옥) :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시뻘겋게 달군 쇠집이나 쇠다락(철루) 속에 들어가 살을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無間地獄(무간지옥) : 五逆罪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施主)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살가죽을 벗겨 불 속에 집어 넣거나 쇠매(鐵鷹)가 눈을 파먹는 따위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다고 함.

참고 자료

남득현(2004), 한자숙어에 관한 일한 대조연구, 일본언어문화학회
이경규(2006), 한중 고사성어의 비교 연구, 한국중국학회
이윤재(2009), 속담·격언·관용어의 번역,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송향근 외 1명(2009), 한국어 사자성어 어휘 교육 방안 연구, 한국사전학회
손순룡(1994), 사훈과 경영전략의 일치성 연구, 전남대학교
. 황예(2011),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성어 교육방안, 계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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