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관리원칙,ALM시스템(자산부채종합관리시스템),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신용위험,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시장가치,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내실화 방향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관리원칙
Ⅲ.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ALM시스템(자산부채종합관리시스템)
Ⅳ.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감독
Ⅴ.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신용위험
Ⅵ.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시장가치
Ⅶ.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금리관리방법
Ⅷ. 향후 은행위험(은행리스크)의 내실화 방향
Ⅸ.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국내은행들이 최근에 도입하고 있는 위험관리시스템은 주로 고객의 신용위험 측정 및 신용프리미엄 산정을 위한 시스템과 시장위험의 측정을 위한 시스템으로 구분되며, 수익관리시스템으로는 내부금리 및 원가계산시스템을 들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시스템들은 도입의 초기단계에 있으며, 이들 시스템으로부터 얻어진 결과를 충분히 활용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는 국내은행들의 내적․외적 환경이 새로운 시스템을 수용하기에는 아직 충분히 조성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요소로서는 먼저 은행의 고객인 기업이나 개인들의 위험 측정 및 평가와 관련하여 신뢰할만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회계제도가 사전에 정비되어 있어야 함은 물론 공정한 게임법칙 하에서 금융상품의 가격이 시장원리에 의해 효율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공시되는 회계정보의 투명성 결여와 내부자거래 및 가격조작 등으로 가격위험과 거래비용이 매우 높고 시장의 가격은 효율적으로 형성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함께 국내은행의 기존 조직문화도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에 대해 우호적이지 못하다. 대부분의 국내은행 조직에서 신용․시장․유동성위험은 각기 다른 부서에 의해 수행되고 있으며, 부서간․본지점간 책임분담관계는 효과적으로 설정되어 있지 않다. 무엇보다 상호보완관계에 있는 성과평가제도가 위험조정수익률을 중심으로 설정되어 있지 않으며, 새로운 시스템의 수용과 참여를 위한 조직구성원의 동기부여가 충분히 되고 있지 못하다.

새로운 위험․수익관리시스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 먼저 이상에서 지적된 기업회계제도, 채권시장제도 등을 포함한 시장하부구조가 충분히 정비되어야 한다. 최근에는 국제기준에 보다 부합하는 회계제도의 정비나 채권시가평가제도의 시행 등과 관련된 일련의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금융시장에서 가격기구가 효율적으로 작동하려면 보다 근본적인 하부구조상의 개선이 필요하다.
먼저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의 개발, 그리고 이들에 대한 수요창출 뿐만 아니라, 이들 상품 및 서비스의 공급과 수요를 중개하는 시장제도가 확립되어야 한다.

참고 자료

김석진(2000) / 국내 은행의 위험관리 실태, 한국재무관리학회
김윤환(1999) / 은행의 위험관리에 대한 연구, 부산대학교
서정호 외 2명(2010) / 유동성위기상황에서 수신고객구조가 은행위험에 미치는 영향, 한국금융학회
이명철 외 1명(1997) / 은행 겸업화와 은행위험, 대한경영학회
유재훈(1996) / 은행의 위험관리체계의 건전성 제고, 한국은행
최기영(1991) / 은행의 위험과 유동성관리에 관한 연구, 대구대학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