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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팽창과 교육열 현상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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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학교교육(초·중·고등교육)의 양적 팽창현상을 살펴본다.
2. 학교교육의 확대를 설명하는 이론적 시각들을 알아본다.
3. 한국의 학교팽창의 특성과 그 결과에 대해서 알아본다.



1. 학교교육의 팽창

1) 국제적 경향

학교교육의 팽창은 20세기 후반에 집중되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없이 이러한 현상은 세계적으로 보편성을 띠고 있다.

① 식민지를 경험하고 2차 세계대전 후에 독립한 신생국

◇ 문해(文解)교육 > 초등교육 > 중등교육의 순으로 학교 팽창 (선진국의 경우 : 중등교육 과 고등교육이 급속히 대중화의 길로)

[용어정리]문해(literacy)
국가에서 정한 공식 용어를 읽고 쓸 수 있는 상태. 1951년 유네스코 교육통계 표준화전문위원회(The Expert Committee on Standardization of Educational Statistics)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

① 자신의 일상생활에 관한 짧은 간단한 문장을 이해하며 읽고 쓸 수 있는 자를 문해라고 하며,
② 자신의 일상생활에 관한 짧은 간단한 문장을 이해하며 읽을 수는 있으나 쓸 수 없는 자를 반문해(半文解, semi-literacy)라고 정의했다.

여기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짧은 간단한 문장이라 함은 메시지나 편지를 그 대표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굿(C.V.Good) 등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의 문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반문해는 문맹의 범주에 들어간다.
다음은 연령의 문제이다. 유네스코에서는 10세 이상을 대상으로 문맹과 문해를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6년간의 초등 의무교육이 끝난 후인 만 12세 이상자 중에서 한글로 된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쓸 줄 아는 자를 문해자라고 한다. 이상에서 논한 것은 최저 문해에 관한 것이며, 기능적 문해(functional literacy)는 이보다도 기준이 높다.

◇ 가장 시급한 문제 : 성인들의 문해(文解)
◇ 성인의 문맹률을 낮추고, 자라나는 세대에 대해서는 초등교육부터 교육의 기회를 넓히려 고 함 (우리나라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였음)
◇ 아프리카 , 동남아시아에 몰려 있는 40여개의 세계 최빈국들의 평균 취학율
초등학교 - 1980 년 : 56% > 1990년 : 65% 초등교육의 보편화도 실현하기 어려운 과제
중학교 - 17%도 넘지 못함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엄청난 격차를 보이고 있다.

[용어정리]취학률 (就學率 enrollment ratio)
어떤 등급의 교육기관에 취학할 자격이 있는 적령아동수에 대하여 실제로 취학하고 있는 학생수의 비율. 예컨대 중학교 취학률은 중학교에 입학을 할 수 있는 연령인 만 13-15세의 대상자 가운데, 실제로 중학교에 입학한 취학생수가 얼마나 되는가하는 비율이다. 취학률은 다음 공식에 의거하여 산출할 수 있다.
취학률 = (해당연령층의 재적 학생수/적령인구수)×100
[표1] ▣ 세계 지역별 중등교육 취학률(%)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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