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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위험가치(VaR, 위험관리)의 개념
Ⅲ. 위험가치(VaR, 위험관리)의 필요성
Ⅳ. 위험가치(VaR, 위험관리)의 신뢰수준
Ⅴ. 위험가치(VaR, 위험관리)의 조건부 이분산성
Ⅵ. 위험가치(VaR, 위험관리)의 스트레스테스트
Ⅶ. 위험가치(VaR, 위험관리)의 분석방법
Ⅷ.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캐드(CAD, Capital Adequacy Directive)와 바젤(Basle)의 자본준비금 기준은 미국과 영국의 증권감독기구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자산 중에서 일정비율의 자본준비금을 유지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캐드와 바젤의 표준화된 기준의 중요한 결점은 광범위한 자산항목 중에서 필요한 자본준비금에 부가적인(additive)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 자본준비금은 먼저 주식과 외환(FX, foreign exchange) 및 이자율위험에 대하여 각각의 시장에서 별개로 계산된다. 그리고 계산된 값인 각각의 자본준비금은 합산된다. 예를 들면, 영국 주식시장에서 롱포지션(long position)에 대한 자본준비금은 같은 영국시장에서에서의 헷지로 고려해야 된다는 것이다. 즉 미국 주식시장에서 숏포지션(short position)을 취하여 헷지 하여 위험을 상쇄시키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또한 양쪽시장에서의 롱포지션 보유에 의한 투자 대상자산의 분산(diversification)에서의 이득도 고려하지 않는다.
따라서 세계시장에서 포트폴리오 자산을 운용하는 은행들은 바젤위원회(Basle Committee)가 제시하는 이 기준을 각각의 시장을 통한 분산의 이득도 고려하는 개념으로 바꾸어 줄 것을 유구하고 있다.
한편 은행들은 자본준비금에 대한 바젤의 표준화된 방식(Basle standardized approach)에 대하여 위험가치(VaR, Value at Risk)와 총포트폴리오에 대한 손실위험을 측정하는 방법들을 내부 개발하고 있다.
캐드(CAD)와 바젤의 표준화된 방식은 내부모형이 은행들의 자본준비금의 측면에서 요구되며 바젤에 대안적인 방식(Basle Alternative Approach)으로 내부모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내부모형은 외환거래에서의 위험평가와 스왑거래를 통한 위험을 동일한 채권자산 노출위험으로 전환시키는 것 이외에 옵션거래까지 포함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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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 주가지수에 나타난 위험가치(VaR)의 국가 간 비교분석, 서강대학교, 2001
최석준 외 1명 / 민간투자사업의 위험가치 평가, 한국산학기술학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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