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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협력][기술협력][평화협력][안보협력][한국][중국][일본][태국][베트남][터키]아시아의 경제협력, 아시아의 기술협력, 아시아의 평화협력, 아시아의 안보협력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아시아의 경제협력
Ⅲ. 아시아의 기술협력
Ⅳ. 아시아의 평화협력
Ⅴ. 아시아의 안보협력

본문내용

Ⅰ. 개요

북한 핵 위기는 북미제네바 기본합의에 의해 일단 수습되었으나 그 이후에도 남북한의 대결구도는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못한 채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간 남북한 간에는 김일성 주석의 사망 후 제기된 이른바 조문파동, 대북 식량지원 선박에 대한 인공기 게양 파문, 휴전선에서의 군사적 시위사건 그리고 동해안에서의 잠수함 침투사건 등의 잇따른 악재가 겹치면서 군사정치적 대결구도가 심화되어 왔다. 이처럼 남북한간의 대결구도가 악화된 데는 일차적으로 심각한 경제난과 외교적 고립 속에서 체제위기에 처해 있는 북한이 한국에 대한 적대적 정책을 포기하지 못하는데서 오고 있다고 생각된다. 물론 여기에는 부분적으로 김영삼 정권의 무원칙하고 일관성 없는 대북 정책의 실패에서 비롯된 측면도 부인할 수 없다. 김대중 정권은 대북 정책에 있어서 이전의 정권과는 다른 새로운 어프로치를 시도하고 있어 향후 남북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예상되고 있다. 김대중 정권은 이른바 햇빛 정책(Sunshine Policy) 이라고 불리는 북한 포용정책을 내세우며 과감한 남북경협과 민간교류 확대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남북한 관계가 대결구도로 다시 회귀할 것인가 아니면 화해 무드로 진전될 것인가의 문제는 북한의 태도여하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볼은 북한에게 넘어간 것이다.
동아시아 지역분쟁의 또 하나의 잠재요인은 대만문제이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원칙 아래 대만이 정치적으로 독립노선을 추구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그러나 대만은 근년 들어 세대교체와 정치민주화의 영향을 받아 국제적 지위 강화 노력과 더불어 정치적 독립을 지향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만 총통선거를 전후하여 벌어진 대만해협에서의 위기상황은 대만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중국은 활발화 된 대만의 독립논의를 견제하고 국제사회에 하나의 중국론을 각인할 목적으로 대만해협에서 미사일 실탄 발사훈련을 감행함으로써 동아시아 안보정세는 긴박하게 전개되었다.
대만해협에서의 중국의 무력시위에 대항하기 위해 미국은 주변해역에 항공모함을 급파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미중 간에는 미묘한 갈등기류가 조성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김태운(2009), 안보개념의 광역화와 동북아시아 안보협력 과제, 한국아시아학회
박희(2011), 글로벌 경제시대에서의 아시아의 경제 협력에 관한 연구, 한국아시아학회
배성인(2005), 동북아시아의 질서변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과제, 북한연구학회
이명철(2003), 아시아 국가간 첨단 핵의학 기술개발 및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 서울대학교
정진상(2006), 동아시아 지역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한국평화연구학회
주 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문화홍보원(2003),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하여,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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