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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아시아노동의 형성
Ⅲ. 아시아노동의 실업률
Ⅳ. 아시아노동의 여성노동자
Ⅴ. 아시아노동의 빈곤

본문내용

Ⅰ. 개요

노동운동은 뚜렷이 구별되는 두 가지 경로로 발전하였다. 하나는 주되게 `사회적` 경로로서, 이는 생산의 지점에 근거하고 있으며, 주요한 투쟁의 무기는 대량생산으로 인해 노동자가 가질 수 있게 된 위력적인 권력의 확보였다. 이는 19세기말 영국에 기원을 두고 있으나, 이념형은 거의 미국이라 할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주되게 `정치적` 경로로서, 이는 정치 정당의 관료적 구조에 근거하고 있으며, 주요한 투쟁의 무기는 국가 권력을 장악하여 자신들의 통제 하에 국가를 급속하게 산업화/근대화시키는 것이다. 이는 유럽대륙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독일 노동운동에 특징적이지만, 그 이념형은 소련이라 할 수 있다.
두 가지 경로의 노동운동은 자본주의 선도국가간의 제국주의 전쟁의 와중에 강화되었다. 20세기 전반기에 자본주의 `핵심` 국가에서의 노동소요의 잠정적 윤곽은 순전히 양차대전 기간에 그려진다. 세계대전은 국내외 갈등이라는 `악순환`의 일부였으며 노동소요의 상승과 혁명을 야기하였다. 양차대전 모두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 전쟁 직전의 노동운동 전투성의 명백한 상승, 전쟁 기간 동안의 일시적 침체, 전쟁 직후의 폭발. 러시아 혁명은 1차 세계대전 중 전투적 노동운동의 고양기에 발생했으며, 동구 공산권, 중국, 북한, 베트남 등의 혁명도 2차 세계대전과 연관되어 있다. 미국 주도의 노동친화적 국제체제의 확립은 자본주의 핵심부 국가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일어난 노동소요의 폭발과 주변부 국가에서 발생한 공산주의 혁명의 전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야기한 결과였다.
제국주의간 싸움이 단지 선진국에서의 노동소요의 폭발과 빈국에서의 공산주의 혁명의 확산에만 우호적인 환경을 창출한 것은 아니다. 매우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동일하게 그것은 `서구에 대한 일반화된 반란`에 우호적인 환경을 창출하였다.―배러클라우(G. Barraclough)는 이를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나타내는 확실한 징후`로 평가하고 있다.

참고 자료

공성식 : 아시아 이주노동의 현실과 이주노동자운동의 과제, 사회진보연대, 2006
이정 : 21세기의 동아시아 각 국 노동법의 현안과 과제,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연구소, 2005
오동진 외 2명 : 아시아를 들여다보면 한국의 노동운동은 천국?, 한국노동사회연구소, 2011
최영진 : 동아시아에서의 노동이주의 동학, 신아시아연구소, 2010
하라 요노스케 : 아시아 지역에서의 국제 노동이후, 한국노동문제연구원, 1991
한국노동문제연구원 : 아시아 노동위생 실태 와 노동위생 서비스의 비교조사,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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