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분석학] 우울을 극복하는 아홉가지 습관 (테라피)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우울 단상에 대하여 살펴보고, 우울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한 서적을 참고하여 작성한 아홉가지 우울 극복 습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이와 관련된 과제 혹은 강의 준비 자료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1. 초록 식물이 있는 공간
2. 건강한 식생활
3. 편안한 잠자리
4. 치유의 음악
5. 반려동물과의 교감
6. 글쓰기와 독서
7. 규칙적인 운동
8. 햇빛으로 충전하는 에너지
9. 매일 자주 웃어주기

본문내용

매일 자주 웃어주기
우울증, 즉 우울장애는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 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한다. 우울감과 삶에 대한 흥미 및 관심 상실이 우울증의 핵심 증상이다. 우울증의 가장 심각한 증상은 자살 사고로, 우울증 환자의 2/3에서 자살을 생각하고 10~15%에서 실제로 자살을 시행한다. 일부 우울증 환자는 자신이 우울증인 것을 알지 못하고 일상 생활에서 상당히 위축되어 기능이 떨어질 때까지도 자신의 기분 문제에 대해 호소하지 않는다.
정신분석학에서는 우울의 주요한 원인으로 ‘상실’을 제시한다. 특히 끊긴 관계를 충분히 아파하고 슬퍼하는 애도 과정을 정상적으로 겪지 않은 상실은 마음을 피폐하게 만든다. 우울이란 자신을 상실하는 경험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이란 누구이고, 나에 대한 정답이 있을까? 뭘 해야 하고 누구를 만나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누구도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정답을 주지는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실수하고 잘못하고 어긋나며 그럴 때 스스로 벌하거나 남의 평가를 믿어 버리거나 불안을 숨긴다.
우울은 우리가 반드시 겨루어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기에 그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잘될 수 있다’ 라는 것을 깨닫는다. 누구나 자신이 서 있는 위치에 따른 성장통을며 더러는 무자비하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이러한 사회적 민감성, 즉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배려다.
또한, 우울증의 발생 이전, 입증된 예방법은 없으나 스트레스 조절, 위기의 시간에 교우 관계, 사회적 지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악화되기 전 초기 증상 때 치료를 받는 것이다. 심각한 우울증을 막아줄 수 있다.

참고 자료

<헬스조선>, 2012
국민건강보험공단 2007~2011년 통계
영국 일간지 <Independent>, 201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