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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학, 갈등이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희소한 자원과 사회적 갈등의 심화
2. 재생산이론 - 교육이 사회계급을 재생산시키고 있다.
3. 이것이 기능주의가 말하는 통합과 안정의 교육인가? 학교는 왜 김군을 구제해 주지 못하는가?
4. 갈등의 해결이 통합과 질서를 낳는다.

본문내용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나지만 평등하게 성장하지는 못한다 -몽테스키외 [법의정신]

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단 하루라도 천국을 생각해 보지 않은 날이 없다. 하루하루의 생활이 지겨웠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았다. 우리는 그 전쟁에서 날마다 지기만 했다.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 희소한 자원과 사회적 갈등의 심화

“사회적 갈등이 존재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부나 정치적인 권력, 사회적 명성 등 사회 구성원이 소유하고자 하는 자원이 희소하기 때문이며,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지는 부분들이 서로 갈등 관계를 형성하고 갈등이 심화되면서 사회는 변동한다고 본다. 갈등론적 관점에서 사회구조는 사회적 자원의 불평등한 분배에 따른 지배와 피지배 관계의 구조이며, 따라서 구성요소들 간의 갈등을 유발하는 구조이다.” -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2. 재생산이론 - 교육이 사회계급을 재생산시키고 있다.

갈등론적 관점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교육을 살펴보자. 학력간의 임금격차가 크다는 사실과 점점 커지고 있다는 소식을 우리는 자주 접하게 된다. 고졸과 대졸간의 임금격차가 커져서 노동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고학력일수록 소득이 높다는 것은 흔한 뉴스이다. 그러나 이런 흔한 뉴스에 익숙해져서 중요한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빈곤의 또 다른 문제는 대물림이다. (경제적 재생산, 문화적 재생산). 가난한 집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기회는 적다. 결국 소위 ‘명문대학’, 안정된 직장을 들어갈 수 없고, 결국 빈곤층으로 편입되는 악순환을 낳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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