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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마케팅 사례분석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버즈마케팅에 대한 사례조사입니다.
버즈마케팅 사례의 양면성과 입소문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버즈 마케팅의 양면성을 나타낸 낸시 랭 실종 사건 (엘지전자)
2) 입소문 마케팅 “와봤지? 좋았지! 소문 좀 내줘!” (파파존스,코스트코)
3) 이제는 버즈마케팅이다 (대한항공)

본문내용

사례1) 버즈 마케팅의 양면성을 나타낸 낸시 랭 실종 사건 (엘지전자)
“실종된 유명 여성 행위예술가를 찾아라.”
5~6일 누리세상에서는 대대적인 실종자 찾기 소동이 일었다. 실종자는 갑남을녀도 아닌, 누리세상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 여성 행위예술가여서 더욱이 관심이 높았다. 유명인이 실종됐다는 소식에 “이게 또 무슨 일이야~”하며 마우스를 눌렀던, 누리꾼들은 제대로 ‘낚였다’. ‘낸시랭 실종사건’은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전자회사의 광고였다. 엘지전자는 이 광고에 대해 전문용어를 동원해 자화자찬을 아끼지 않았다. “국내 최초로 ‘페이크(fake) 다큐멘터리 기법’(실제와 가상을 섞어 놓은 광고 기법)을 쓴 각광받는 마케팅 기법이다.”

< 중 략 >

사례3) 이제는 버즈마케팅이다 (대한항공)
대한항공[003490]이 버즈마케팅(buzz marketing) 기법을 도입해 홍보 효과 극대화를 노리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자사가 제작에 참여한 차세대 항공기 B787 홍보를 위해 최근 김포 본사와 명동 한진[002320] 사옥에 항공기 그림으로 건물 전체를 뒤덮는 래핑을 실시했으며 고객의 입소문을 타면서 사진을 찍는 명소로 변했다.
김포 대항항공 본사 건물의 래핑은 가로 160m, 세로 45m로 설치 작업에 투입된 인원만 8일 동안 총 175명에 달하며, 명동 한진 사옥의 래핑은 가로 28m, 세로 38m에 달한다.
B787이 마치 건물을 뚫고 나오는 듯한 그림으로 장식된 이 래핑은 조양호 회장의 막내 딸인 조현민 광고선전부 과장이 고안해낸 아이디어다.
하지만 정작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의 경우 김포와 명동 사옥과 달리 항공기 래핑을 하지 않아 고객의 또다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참고 자료

서적 <마케팅전략> 한상만 하영원 정대련 저
서적 <마케팅 상상력> 김민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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