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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독특한 식재료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외국의 독특한 식재료에 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중남아메리카의 개요 -문화,환경,기후적 배경 (도입분)

2.중아메리카 멕시코
-자연 환경적 특성
-멕시코문화의 특징
-멕시코의 식재료

3.남아메리카 브라질
-자연 환경적 특성
-브라질문화의특징
-브라질의 식재료 특성
-브라질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

본문내용

멕시코의 음식은 시각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과 풍성함 때문에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멕시코 음식은 자극적이며 매콤한 맛을 냅니다. 멕시코 음식에는 칠리, 파, 마늘을 많이 사용합니다. 멕시코의 고추인 ‘칠리’는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맵고 작은 것부터 별로 맵지 않은 피망까지 200여 종이 재배됩니다. 칠리는 각종 소스를 만드는 데 쓰일 뿐 아니라 음식의 중요한 식재료가 됩니다.
멕시코 음식에는 다양한 향신료가 사용됩니다. 많이 사용되는 향신료에는 고수의 생잎인 실란트로, 오레가노, 큐민이 있습니다. 이러한 향신료는 음식에 도특한 향을 가미합니다. 멕시코는 풍부한 천연재료를 최대한 이용합니다. 호박꽃은 수프를 만들고, 호박씨는 곱게 갈아 소스 재료로 이용하며, 선인장은 잘게 잘라 스튜나 샐러드에 이용하고, 아보카도 잎은 음식의 향을 내는 데 이용합니다. 여러 종류의 허부나 버려지는 작은 풀까지도 음식의 독특한 향을 내는 데 이용합니다.
음식의 주재료는 옥수수와 칠리입니다. 옥수수는 기원전 6500년경 원주민이 멕시코 중앙고원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이래 멕시코의 주식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토르티야(tortilla)등을 만들어 먹습니다. 옥수수는 멕시코 식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마야시대에는 인간이 옥수수에서 탄생되었다고 믿었으며, 아스텍 시대에는 옥수수 신을 믿었습니다. 현대 멕시코인은 옥수수 신을 숭배하지 않지만, 지금도 토르티야를 버리는 것은 죄를 짓는 것으로 생각하므로 먹나 남은 토르티야 조각을 튀겨먹거나 채썰어 소스에 버무려 먹습니다.

< 중 략 >

5. 브라질 음식의 조리법

1) 추라스코(churrasco)
추라스코는 브라질식 솣불고기로 리오그란데의 특색음식입니다. 부위별로 도톰하게 썬 고기를 1m나 되는 쇠꼬챙이에 끼워서 양념을 쁘리면서 숯불에 돌려가며 서서히 구워낸 것으로 토마토소스와 양파소스를 얹어 먹습니다.

2)페이조아다(feijoada)
페이조아다는 원래 백인들이 먹다 남은 허드렛고기(돼지꼬리, 족발, 귀 등)를 콩과 함께 큰 냄비에 끓여먹던 흑인노예의 음식이었습니다. ‘페이조(feijo)’는 강낭콩의 일종인 `콩‘을, `아다(ada)`는 ’섞어서 찌다‘ 를 뜻하는 포루투칼어입니다. 현제는 토요일 점심에 먹는 맛있는 음식으로 리우데자네이로의 특색 음식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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