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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사의 전문성_두 편의 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사, 특히 수학교사에게 정말 전문성이 필요한가

에 대한 주제에 대해 논의한 글입니다.

각 1장 씩, 모두 두 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같은 주제에 대해 다른 내용입니다.

택1 하시거나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초등수학을 가르침에 있어서 교사의 전문성이 필요한가?’에 대한 답은 ‘초등교사는 전문직인가?’에 대한 답에 포함되어있다.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전문성 또는 전문가가 뜻하는 정의부터 명확하게 짚어 넘어가야 한다. 본문 책을 조금 인용한다면 전문가란 ‘장기간에 걸친 철저한 학문적인 준비가 요구되는 특수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정의할 수 있고, 이 정의를 통해 우리는 교직이 과연 ‘장기간에 걸친 철저한 학문적인 준비가 요구되는 분야인가?’로 질문을 발전시켜 생각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교사를 함에 있어서 철저한 학문적 준비가 필요없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교육을 단순히 학생들에게 교사용 지도서에 제시 되어 있는 순서대로 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만 하면 되는 정도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이것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보지 못한 사람들의 무경험 속에서 나온 일종의 편견이다. 그리고 이러한 편견을 가진 사람들은 학생들을 정서적 감정이나 학생개개인의 능력 차이가 없는 기계적 ‘지식 받이’ 정도로 밖에 취급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나 또한 교육학을 배우기 이전에는 이러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실제 교육 현장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을 가르침에 있어서는 비슷한 과외라는 것도 서슴없이 아무 생각 없이 ‘교과 내용만 잘 알려주면 되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쉽게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교육학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고 과외 지도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측면의 간과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게 되면서 교사의 전문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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