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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행정부][중국][일본][러시아]부시행정부와 중국(미중관계), 부시행정부와 일본(미일관계), 부시행정부와 러시아(미러관계), 부시행정부와 북한(북미관계), 부시행정부와 유럽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부시행정부와 중국(미중관계)
1. 미중관계 현황
1) 협력과 경쟁 병존
2) 중국·대만·미국 삼각갈등
3) 미·중 협력기조와 상호불신 잔존
2. 부시 행정부의 대중정책 전망
1) 정책목표와 기조
2) 정책방향
3) 지역적 시사점

Ⅱ. 부시행정부와 일본(미일관계)

Ⅲ. 부시행정부와 러시아(미러관계)
1. 부시 행정부의 대러시아 인식
2. 부시 행정부의 대러 정책 방향

Ⅳ. 부시행정부와 북한(북미관계)

Ⅴ. 부시행정부와 유럽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부시행정부와 중국(미중관계)
부시 행정부 출범 직후 미중관계는 일대 시련을 맞았다. 2001년 4월 1일 남지나해 상공에서 발생한 미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간의 충돌 사건은 미·중 양국 모두에게 전략적 요충지인 남지나해에서의 중국의 군사활동 증대와 이를 견제하기 위한 미국의 정찰활동 강화가 빚어낸 전략적 이해관계의 충돌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충돌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국은 대만 및 남지나해 스프래틀리 군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해군력 증강에 박차를 가해 왔으며, 미국은 해상교통로(SLOC)임과 동시에 전략적 요충지인 남지나해에서의 중국의 군사활동을 탐지하기 위해 정찰활동을 강화해 왔다. 미국은 정찰기 충돌 사건을 미국의 정당한 정찰활동을 중국이 방해하는 과정에서 생긴 사건이라고 보는 반면, 중국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전략적 이해관계의 충돌이라기보다는 부시 행정부의 그릇된 인식과 정책이 빚어낸 오류라고 보았다.

<중 략>

이 같은 상황은 미국과 유럽이라는 서구동맹체제 내부에 중대한 균열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균열열의 원인은 첫째, 미국의 패권적 독주에 대한 유럽의 반발이다. 미국의 패권적 독주가 계속해서 유럽의 공동이익을 손상시키고 있다는 인식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는 것이다. 둘째는 이러한 반발이 실질적인 힘으로 나타날 만큼 유럽의 독자 노선이 보다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유럽은 자신을 더 이상 미국의 주니어 파트너, 즉 열세에 놓인 동맹세력이 아니라 대등한 패권세력으로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고, 이에 따라 미국의 입장에 언제나 동조할 수 없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러한 유럽의 등장으로 해서, 유럽을 압도하는 초강국의 위상을 지향할 것인지 아니면 유럽과의 일정한 타협적 협력 체제를 이룩하면서 자신의 영향력 일부를 스스로 접고 말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관욕 외 1명(2008), 부시정부의 중국정책과 양면게임이론, 한국동북아학회
김연미(2011), 미국의 대북한 정책 : 클린턴, 부시, 오바마 행정부를 중심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김형인(2005), 미국 부시의 유럽순방이 대서양의 간격을 좁힐 것인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로날드 A. 모스(2001), 부시 정권과 일본의 안전보장문제, 국제문제사 국제문제연구소
이동형(2001), 부시 신행정부의 출범과 러-미관계, 한국세계지역학회
한양대학교아태지역연구센터 외 1 명(2002), 부시의 대중국정책의 변화,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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