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동한연의 83회 84회 85회 86회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43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동한연의 83회 84회 85회 86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八十三回王匡結賊侵更始 第八十四回 盆子哀臣避赤眉
제팔십삼회 왕광결적침갱시 제팔십사회 분자애신피적미
동한연의 83회 왕광은 적당을 결성해 갱시황제를 침범하다. 84회 유분자는 신하를 슬퍼하며 적미군을 피하다.
却說赤眉、樊崇等起軍至高陵, 忽聽響一聲, 山坡後一隊軍兵, 當頭一將, 金甲銀, 長槍白馬, 手執降旗, 上寫“定國公王匡迎順”。
각설적미 번숭등기군지고릉 홀청포향일성 산파후일부군병 당두일장 금갑은회 장창백마 수집항기 상사정국공왕광영순
각설하고 적미와 번숭등은 군사를 일으켜 높은 언덕에 이르며 갑자기 한 포소리를 듣고 산비탈 뒤에 한 부대의 군병이 있어서 선두에 선 한 장수는 금갑옷에 은투구로 긴 창에 백마를 타고 손으로 항복기를 잡고 위에 정국공 왕광이 귀순을 환영한다고 되어 있다.
樊崇急出下馬, 施禮謂曰:“遠勞將軍至此, 少獲迎接, 乞勿見咎!”
번숭급출하마 시례위왈 원로장군지차 소획영접 걸물견구
번숭이 급히 나와 말에서 내려 예를 갖추며 말했다. “멀리서 장군이 이곳까지 오심을 위로하여 조금 영접을 하니 허물을 탓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匡曰:“將軍扶德伐暴, 天啓 天 [tinq]:1) 천지신명의 계시 2) 하늘의 인도 3) 명 희종의 연호

<중 략>

광무제는 또 번숭, 서선의 여러 장수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항복을 후회하지 않소 짐이 지금 당신을 돌아가게 보내서 병사를 이끌고 북을 울려서 짐과 서로 공격하면 승부를 결단하고자 하니 강제로 서로 복종할 필요 없소.”
徐宣等叩頭告曰:“臣等出長安東都門, 君臣計議歸命聖德, 則百姓樂安, 萬民喜仰。今日得降聖主, 猶去虎口歸母, 誠歡誠喜, 無所恨也, 乞陛下仁恩寬宥。”
서선등고두고왈 신등출장안동도문 군신계의귀명성덕 즉백성안락 만민희앙 금일득항성주 유거호구귀모 성환성희 무소한야 걸폐하인은관유
서선등이 머리를 조아리고 고했다. “신등이 장안 동도문을 나설 때 군신들이 계책을 논의하여 성스런 덕에게 귀순하기로 논의하면 백성이 안락해지고 만백성이 기쁘게 우러르리라 여겼습니다. 오늘날 성스런 주군에게 항복함은 마치 호랑이 굴을 벗어나 모친에게 돌아감과 같으며 진실로 기쁘니 한탄스러울 것이 없고 폐하께서 어진 은덕으로 너그럽게 용서하길 바랍니다.”
帝曰:“卿所謂鐵中錚錚 (쇠소리 쟁; -총11획; zheng) [zhngzhng]:1) 쟁쟁 2) 뛰어난 사람 3) 우수한 것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