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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문학의 시간에 만점을 맞은 레포트입니다.
따로 사자성어가 정리되어 있고, 테마별로 감상이 되어있어 유용하게 쓰이실 겁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작가 김만중
서포 김만중(1637~1692년)은 조선 후기 문신으로 문장가이자 정치인 이였다. 인조 15년에 김익겸의 유복자로 태어났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중숙(重叔), 호는 서포(西浦), 시호는 문효(文孝)이다.
1665년(현종6년)정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한 뒤, 1671년 암행어사가 되었다. 그러나 서포의 강직한 성격이 왕의 비위에 자주 거슬렸고 당쟁의 빌미가 되어 27년의 정치 인생 중 강원도 금성․ 함북 선천․ 경남 남해 등 세 번의 유배생활을 하였다. 1675년(숙종1년)관직이 삭탈되었다가 1679년(숙종5년)에 다시 등용되어 예조참의, 대제학, 공조판서, 대사헌 등을 지냈다가 장숙의(장희빈)일가를 둘러싼 언사의 사건에 연루되어 선천으로 유배를 갔다. 그곳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구운몽을 썼다. 1688년(숙종14년), 다시 풀려났으나, 탄핵을 받아 남해로 유배되어 병사하였다.
김만중의 효성은 지극하여 어머니 윤씨를 위해 많은 책을 지었다. 알려진 것으로는 구운몽, 사씨남정기 등이 있다. 그의 작품으로는 서포집, 서포만필, 고시선이있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중숙(重叔), 호는 서포(西浦), 시호는 문효(文孝)이다.
그의 사상과 문학은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주희의 논리를 비판하거나 불교적 용어를 거침없이 사용한 점 등에서 사상의 진보성을 찾아볼 수 있으며 그가 주장한 `국문가사 예찬론`은 문학이론에서의 진보성을 보여준다. 김시습의 <금오신화> 이후 허균의 뒤를 이어 소설문학의 거장으로 나타난 그는 우리 문학사에 획기적인 전기를 가져왔다.

Ⅱ. 본론
새롭게 알게 된 구운몽에 나온 사자성어

1. 남가일몽(南柯一夢)
한갓 허망한 꿈, 또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와 영화.

작년에 10번째 우승을 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기아 타이거즈가 올해 포스트시즌에도 진출하지 못하게 되면서 디펜딩 챔피언으로써 11번째 우승은 남가일몽에 그쳤다.

2. 한단지몽 (邯鄲之夢)
한단에서 꾼 꿈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덧없음과 영화(榮華)의 헛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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