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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러시아][한국]러시아와 한국의 경제협력(한러협력), 러시아와 일본의 경제협력(러일협력), 러시아와 북한의 경제협력(북러협력), 러시아와 중국의 경제협력(중러협력)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러시아와 한국의 경제협력(한러협력)

Ⅱ. 러시아와 일본의 경제협력(러일협력)

Ⅲ. 러시아와 북한의 경제협력(북러협력)
1. 구소련과 북한
2. 신생 러시아와 북한

Ⅳ. 러시아와 중국의 경제협력(중러협력)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러시아와 한국의 경제협력(한러협력)
한국과 러시아간의 관계와 교류의 패턴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네 시기로 구분될 수 있다. 제 1기는 소련에서 광범위한 개혁정책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신사고 외교정책과 한국에서 추진되었던 ‘북방정책’의 목표와 필요성이 서로 접합점을 찾게 되어 양국간의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던 초기단계이다.
서울에서 열린 하계올림픽에 소련이 참가하게 되면서부터 양국간의 외교관계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정지작업이 빠르게 진행되었고 그 결과 2년 뒤 유엔본부에서 역사적인 한-소 수교가 이루어졌다. 그 이후 두 차례 정상회담이 개최되었고 양국의 고위인사들이 상호 방문하여 양국간의 현안문제들에 대한 협의와 의견교환이 이루어 졌다. 한-소 수교직후 한국에서는 소련으로의 관광, 기업진출, 유학 등 소련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는 `소련붐`이 일어났다.

<중 략>

실제로 중국과 러시아 극동 양측 모두 외화가 부족하기 때문에 양국간에 바터(Barter)가 성행하고 있다. 러시아의 수입업자들은 중국산 식품과 소비재를 수입해서 그 상품을 부족한 러시아 극동시장에 판매함으로써 재빠르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한편 중국회사들은 경화를 지불하지 않고 공급이 달리는 원재료를 구매할 수 있고 조악한 質 때문에 다른 국가에 팔기 힘든 중국 동북부지역의 생산품들을 극동에 수출할 기회를 갖게 된다.
러시아 극동과 중국간의 교역패턴은 지방차원에서의 기업가들간 직접 교류를 그 특징으로 하고 있다. 중국정부가 구 소련과의 무역을 허용한 이래 흑룡강성은 중국 최대의 변경무역 거점으로 성장해왔다. 러시아 극동의 국경지역인 흑룡강省은 중.러 무역 가운데 3할을 차지한다. 흑룡강省의 對러시아 무역은 총 15억 7천만 달러(수출: 8억 8천만 달러, 수입: 6억 9천만 달러)이며 이 가운데 국경무역은 12억 6천 만달러로 80%를 차지한다. 중국은 흑룡강성을 통해 곡물, 육류, 의류, 가전제품 등 식품과 소비재들을 러시아에 수출하는 대신 러시아로부터는 석유제품, 화학비료, 철강, 자동차 등을 주로 수입하고 있다.

참고 자료

김용환, 한러 산업기술협력 잠재력과 발전전략, 한국산업기술재단, 2004
김진무, 최근 북러·관계 강화 추이를 통해 본 군사협력 전망, 한국국방연구원, 2003
방기혁, 일본과 러시아 양국 간의 어업협력과 4개 섬 영유권 분쟁, 국토해양부, 2001
이규형, 한러관계의 현황과 전망 :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면서, 한국외교협회, 2009
유동원, 중러 전략동반자관계와 경제협력, 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 2006
장덕준, 북러 관계의 전개 :공동화된 동맹으로부터 새로운 협력관계로,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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