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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북한]러시아와 북한(북러)의 북핵,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공동선언,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교역,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인력협력,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경제협력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북핵
1. 한반도 문제의 이해 당사자
2. 한반도에서의 핵무기 등 WMD 확산 저지
3. 다자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 적극지지
4. 남·북한과 선린·우호 및 협력 관계의 유지 필요
5. 러·북 특수 관계를 감안한 역할 확대 모색

Ⅲ.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공동선언

Ⅳ.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교역

Ⅴ.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인력협력

Ⅵ. 러시아와 북한(북러)의 경제협력
1. 특징과 성격
2. 기타
1) 어업협력
2) 임업분야
3) 농업부문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러시아는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북한의 정권의 변화가 장기적으로는 필요한 조건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편입되어 활동하는 북한체제가 형성되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하여 이런저런 문제가 북한을 통하여 발생하게 될 경우 러시아로서는 북한이 국가전략의 추진에 심각한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급속한 변화나 무력에 의한 변화보다는 경제적으로 주변의 좋은 파트너들과의 경제협력과정을 통하여 북한의 경제가 회복되고, 지정학적으로도 다자적인 안전보장의 틀을 차츰 형성하여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고도 점진적인 북한체제의 성격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북한 정권이 조그마한 군사적 충돌이라도 책동하게 될 경우, 또는 북한 정권이 급속하게 붕괴되어 혼란 상태가 발생할 경우, 대량의 탈북자 사태가 발생하게 될 경우와 같이 한반도 급변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러시아로서는 적지 않은 악영향 하에 노출될 것이고, 이는 이 지역 질서의 심각한 불안정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중 략>

한반도 국가들의 관계에 있어 소비에트 대외정치의 방향 전환에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소비에트 정부에 의한 대한민국(북한은 남한과의 관계에 있어 극단적인 “대결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과의 특별 외교 관계 성립은 소련이 자신의 동맹 의무를 위반했다고 여긴 북한 정치의 불만을 야기 시키지 않을 수가 없었다. 소련-북한 관계의 모든 분야가 뒤엉켜 버린 것은 양국의 안정된 관계에 비해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논리적인 성취였다. 그 후 뒤따른 소련의 붕괴와 러시아연방의 성립은 우리나라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 질적으로 새로운 단계를 의미했다.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 형성에는 북동아시아의 국제 생활의 수많은 사실적인 현실이 영향을 미쳤다. “냉혹한 전쟁”의 종료는 동북아시아에서의 국제 정세를 온화하게 만들었으며, 한국간 대립상태의 열기를 어느 정도 약화시킬 수 있었다. 이렇게 러시아와 북한과의 협력 관계를 심화시키기 위한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김인구(2001), 북·러 공동선언과 남북관계, 북한연구소
심의섭 외 1명(1999), 북한의 대러시아 인력협력과 극동·연해주 개발, 한국동북아경제학회
유진숙(2010), 제3차 북핵 위기와 러시아의 입장 변화,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이윤(2007), 소연방 해체 후 러시아와 북한간 경제협력, 인천대학교
조규진(1998), 러·중·북한의 대외교역에 대한 발전과정, 한국경영사학회
정여천(1996), 러시아의 대북한 경제협력관계의 변화와 전망, 한국동북아경제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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