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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러시아경제의 극동지역

Ⅲ. 러시아경제의 외환위기
1. 경제적 요인
1) 정부재정의 악화
2)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무역 흑자규모의 축소
3) 국채상환 도래분 및 단기채무의 증가
4) 외환보유고의 감소
5) 주춤해진 경제성장 기조
6) 아시아 경제위기의 여파
2. 정치․사회적 요인
1) 광부파업과 교사시위 확산
2) 정부와 의회간의 대립 격화
3) 개혁지연으로 인한 국제신인도 하락

Ⅳ. 러시아경제의 대한반도정책

Ⅴ. 러시아경제의 다자간 경제협력
1. 다자간 경제협력의 가능성
2. 다자간 협력 프로젝트 사례
1) 사할린 대륙붕 석유가스개발
2) 동시베리아 이르쿠츠크 가스전 개발
3. 러시아 극동의 유망 경제협력 프로젝트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한-러 양국은 그 가능성에 비하여 경제-통상 분야에서의 협력이 부진함과 이들 분야에서의 협력확대가 향후 양국관계의 흐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을 깊이 인식, 이들 분야에서의 협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양국은 한-러 정상회담을 전후하여 모스크바에서 `한-러 무역포럼`, `무역전시회` 등을 개최하였으며, 구상무역 촉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한국무역협회와 러시아 케메로보주간 체결하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양국은 산업협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한-러 산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동시에 `한-러 산업협력 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푸틴 대통령의 방한시 제3차 경제-과학기술 공동위원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관련분야에서 양국간 협력확대 방안을 협의, 확정하였다.
양국간 경제협력은 기대한 만큼 이루지지 않고 있다. 교역량의 경우, 수교이후 매년 약 27%의 신장세를 보여 9억 달러이던 것이 연간 37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하였으나 양국이 직면한 외환-금융 위기로 32억 달러->22억 달러로 감소되었다. 이후 1-9월 사이에 2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중 략>

동시베리아의 이르쿠츠크州에 있는 코비친스코예 천연가스田을 중국과 러시아가 공동 개발하고 몽고를 경유, 중국으로 파이프라인을 건설해서 가스를 공급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1987년에 발견된 코비친스코예 가스田의 추정매장량은 9000억㎥이며 총 공사비는 70-80억 달러에 달한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30억㎥가 채굴되며 이후 150-200억㎥가 채굴될 예정이다. 채굴된 가스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몽고와 중국을 거쳐 한국까지 공급되며 이후에는 아태지역국가에 500억㎥까지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 양국만으로는 동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본이나 한국의 자금협력과 기술협력이 요구되고 있다.
중러간에는 수뇌회담이 있을 때마다 프로젝트 수행이 확인되고 있고 옐친대통령의 북경 방문시 장쪄민 국가주석과의 공동 성명에서도 크게 논의된 바 있다.

참고 자료

김부기(2004) - 러시아 대한반도정책의 기본정향과 민족공조외교, 경기대학교
서승원(1998) - 러시아 금융·외환위기의 원인과 향후 전개방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양승함(1993) - 러시아의 아·태지역 다자간 협력체제 정책, 한국세계지역학회
이상목(2003) - 러시아 금융위기에 대한 정부 재정적자의 역할, 국방대학교
조영관(2006) - 극동 러시아 지역의 경제 현황, 한림대학교 러시아연구소
최대강(2009) - 러시아의 대한반도 정책 : 어제, 오늘, 내일, 신아시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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