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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동아시아경제의 자율성

Ⅲ. 동아시아경제의 모델
1. 한국의 재벌주도 모델
2. 대만의 중소기업주도 모델
3. 말레이시아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주도 모델

Ⅳ. 동아시아경제의 성장요인

Ⅴ. 동아시아경제의 부패

Ⅵ. 향후 동아시아경제의과제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일반적으로 21세기는 아시아태평양 시대라고 일컫는다. 미래학자들은 환태평양지역(미국을 포함)의 총생산량(GNP)이 43%였으나 세계 GNP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따라서 러시아도 아시아 국가임을, 태평양 건너 미국도 아시아태평양 연안국임을 각각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지역은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크게 공헌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동아시아 지역이 국제경제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인가는 동 지역이 세계 해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다. 화물수송은 가장 대표적인 것인데, 세계 화물출입량 12위 안의 항구 중에서 8개가 동아시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콩과 싱가폴은 각각 1위, 2위를 점하고 있다. 이는 세계무역의 미래를 예시하는 것이다.
또한,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무역량의 30%(3조에서 4조 달러)를 점하게 될 것이다. 만약 개발도상국인 남아시아, 서아시아의 무역량까지 더한다면, 아시아 전체는 세계무역량의 50%에 접근할 것이다.

<중 략>

상황이 이러하므로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이 해외시장을 공략하는데 갈수록 절박해지고 있다. 해외시장은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의 잉여 생산을 버리는 곳이고, 또 독점 자본가들이 원자재를 얻는 한편 값싸고 억압 받는 유연한 노동의 바다를 착취하는 투자의 방출구이다.
칸쿤에서의 제5차 WTO장관급 회담은 독점 자본가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독점 자본가들은 다자무역투자협정이 확장됨으로써 타닥타닥 꺼져가던 지구경제를 재시동 걸 것이라 기대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적 세계화 의제는 미국에 의해 더욱 공격적으로 지역적, 양자적 무역투자협정의 조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지금도 추진 중이다.
주요 자본주의 국가들은 양자적 또는 지역적 협상에 의지함으로써 개별 국가 혹은 심지어 ASEAN같은 제3세계 경제群에 대해 보다 강한 협상력을 얻었다. 제국주의자들은 또 현재 싹트고 있는 반제국주의 세계화 운동의 협력 행동을 증발시키고자 한다. 반제국주의 세계화 운동은 다자적 제국주의기구 특히 WTO에 대한 집중 선전 및 대중 행동으로 그 위세를 과시한 바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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