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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경제협력, 안보협력,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문화협력, 환경협력,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농업협력,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철도협력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경제협력

Ⅱ.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안보협력

Ⅲ.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문화협력

Ⅳ.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환경협력

Ⅴ.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농업협력
1. 기본구상 : 「동북아 식량농업기구(FACO)」의 창설
2. 공동농업자원의 개발
3. 공동 농업기술 교류 및 개발
4. 지원(원조)
5. 국제협상에 대한 공동대응

Ⅵ.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철도협력(BESETO)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동북아지역(동북아시아지역)의 경제협력
WTO에 통보된 지역협정은 155개에 달하고 있으며 지역경제협력체는 1950년대 이후 다양한 대륙에서 크게 성장하였다. 지역경제협력이 대규모로 증가한 것은 ’90년대 이후의 현상으로 이전까지는 10개미만으로 지역경제협력은 극히 최근의 현상일 뿐만 아니라 그 범위 면에서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GATT에 통보된 지역경제협력체의 수는 124개였으며, WTO창설 이후 지역경제협력체는 100개 이상이 새롭게 증가하였다. 대륙을 기준으로 볼 때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를 포함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이루어졌으며, ’70년대에는 아세안(ASEAN)과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가 결성되었다. 지역경제협력은 ’70년대 이후 그 동력을 상실하였다가 다시 왕성해졌는데, 남미의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및 파라과이 등이 결성한 남미공동시장(MERCOSUR)의 출범을 시작으로 중동의 아랍마그레브 연합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경제협력이 시도되었다. 지역경제협력을 맺지 않은 나라는 한국, 일본, 중국뿐이며, 다만 일본은 싱가폴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중 략>

그러므로 국가간의 새로운 관계정립을 위해서라도 지방정부 즉 도시간의 새로운 관계정립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즉 이지역의 대도시들 간의 새로운 관계정립을 위해 도시간의 협력포럼을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도시간의 관계정립에서는 국가간의 관계정립 시 요구되어지는 이데올로기의 차이 및 뼈아픈 역사적 경험을 극복해야하는 선결조건은 부담이 되지 않는다. 전술한 바와 같이 동북아지역의 중심기능을 담당하게 될 도시들은 서울을 비롯하여 북경, 상해, 대북과 동경 그리고 극동러시아의 하바로브스크이다. 이들의 영문자를 조합하면 BeSeToKhaShaTai가 되므로 향후 구성될 포럼은 BeSeToKhaShaTai Forum 또는 동북아시아포럼으로 칭할 수 있다. 물론 이 포럼의 지역적 범위는 한반도 전체를 포함하여 북경지역, 상해지역, 대북지역, 동경과 규슈지역 및 극동러시아의 전 지역을 포괄하는 지역이 된다.

참고 자료

김갑식 - 동북아 지역안보 패러다임과 북핵문제, 평화문제연구소, 2009
민영선 - 동북아지역 환경협력 활성화 방안 연구, 서강대학교, 2004
신용철 - 동북아 지역의 문화공동체 구상, 동양사학회, 2000
이효선 - 동북아지역 농업교류 협력의 전망, 한국북방학회, 2001
정진상 - 동북아지역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한몽경상학회, 2007
정성호 - 동북아 지역 철도연결망의 현황과 전망, 강원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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