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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안보협력, 문화협력,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 항만협력,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군사협력,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농업협력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안보협력

Ⅱ.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문화협력

Ⅲ.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

Ⅳ.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항만협력

Ⅴ.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군사협력

Ⅵ.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환경협력

Ⅶ.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농업협력
1. 식량문제 교류․협력의 필요성
2. 식량농업부문 교류․협력의 주체
3. 식량농업부문 교류․협력의 유리성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동북아시아지역(동북아지역)의 안보협력
동북아지역 질서와 남북관계를 두 축으로 놓고 볼 때 향후 전망을 4가지로 할 수 있다. 즉, 가) 남북관계 개선-동북아 평화, 나) 남북관계 개선-동북아 갈등, 다) 남북관계 악화-동북아 평화, 라) 남북관계 악화-동북아 갈등의 시나리오이다. 이 가운데 최선은 가)의 경우이고, 최악의 경우는 라)이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남북관계 개선은 남북한간 공통이익의 창출 및 주변 국가들의 지지가 이루어질 때 지속될 것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남북한간 공통이익의 창출과 이를 위한(또는 이를 통한) 상호신뢰 증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다. 이렇게 볼 때, 김정일 정권이 남한정부의 대북정책을 신뢰하고 북-미관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김대중 대통령 임기까지는 남북관계 개선과 주변국들의 지지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대통령 이후 남북관계는 속단하기 어렵다. 분야별 남북관계의 제도화, 남북 및 북-미관계의 병행 발전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 략>

동북아 국가들은 약 60~70%의 농산물을 미국이나 호주 등에서 수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역내 농업부문 교류협력사업이 확대되면 몇 가지 점에서 유리하다. 첫째,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역내 무역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동북지역과 러시아의 극동지역은 농산물 수송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특히 북한이나 일본과의 협력체계가 이루어지면 동북지역에서 남한까지의 거리는 불과 800~2,000km 내외에 불과하다.
둘째, 풍부한 토지자원의 존재와 저렴한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다는 점이다. 토지점유면적을 보면 러시아 극동지역은 1인당 약 25ha, 중국의 동북3성은 0.16ha로서 우리나라 0.05ha에 비하면 동북아 전체적으로 볼 때 풍부한 토지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개발 가능한 토지의 존재 이외에도 저렴한 영농비 또한 유리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 양국 모두 농업 노동자들의 월 평균 노임이 50달러 내외에 불과하기 때문에 저렴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김호동(2010), 동아시아 지역문화 연구의 현황과 과제,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배기수(2008), 슈퍼 자본주의 출현에 따른 동북아시아지역 경제통합방안에 관한 연구, 한몽경상학회
오가와 싱이치(2006), 동북아시아지역 안보협력, 송산국제문제연구원
유재갑(1993), 동북 아시아지역 군비상황과 한반도 안보문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조대식(2000), 국제법상 동북아시아지역의 환경협력방안에 관한 연구, 숭실대학교
최용록 외 1명(2009), 동북아시아 항만 터미널의 효율성에 관한 비교분석, 한국물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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