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상대 김대군 교수님 인터넷윤리 a+ 받은 레포트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49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주차 3강의 생각정리

고통의 윤리설

교수님께서 이번강의에서 설명하신 금욕주의란 참고 또 참아야 한다는 것인데 금욕주의를 주장한 사람들의 대표적인 사람에 에픽테투스가 있다 에픽테투스는 네로시대에 노예로 태어난 사람으로 참고 또 참아야 된다는 것을 신조로 삼으며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견뎌낸 사람이다. 이러한 에픽테투스를 보며 나 같은 경우에 그 시대를 살지 못했고 그 시대 사람이 아니라 참고 또 참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은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은 참아야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가령 지금 나의 학생신분으로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그런 의무감이 있지만 솔직히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말 그대로 금욕주의처럼 놀고 싶은 마음을 참아가면서 진정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억지로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나의 생각은 이러한 금욕주의와 쾌락을 적절히 병행해가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강의에서 인간의 위치란 마치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처럼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일이며 이것을 인간에 비유하면 자연의 섭리 우주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하는 것이 인간의 책임이라 본다.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아파테피아라고 하는데 이것은 감정이 억제된 상태이다. 나의 생각은 감정이 억제된 경지가 왜 최고의 경지인지는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감정이 억제되면 모든 것을 초월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일반적인 도를 쌓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감정이 억제된 상태보단 감정을 억제하면서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중 략>

감사원이 17일 예상을 뛰어넘는 강도 높은 내용의 4대강 감사결과를 내놓았다. MB정부의 최대 역점사업인 4대강 살리기를 "실패한 국책사업"으로 규정한 것이다. 내달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정치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포석으로 보이지만, 비판 강도가 상당히 높아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당장 야권과 시민단체들은 차기 정부에서 사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태세다.
감사원의 이번 2차 감사결과는 2011년 1차 감사결과와는 판이하다. 감사원은 당시 "공사비 낭비와 무리한 공기단축 외에 전반적으론 홍수 예방과 가뭄 극복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비교적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때문에 감사원이 정권 교체기에 현 정부에 상당히 불리한 내용의 감사결과를 내놓은 배경이 주목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