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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적 회의]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의미,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유래,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원리,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본격화,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방법서설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의미
Ⅲ.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유래
Ⅳ.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원리
Ⅴ.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본격화
Ⅵ. 데카르트 방법적 회의의 방법서설

본문내용

Ⅰ. 개요
데카르트는 샤텔로 근처의 라이에서 태어났으며 예수회 신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는 두 나라의 군대에서 복무했으며 여러 곳을 여행했다. 물려받은 유산이 있었고 후원자들이 돈을 대주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생애를 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다. 1628년부터 1649년 까지 그는 네덜란드에서 조용히 학문을 연구했는데 대부분의 철학 저서는 이 때 쓰여 진 것이다. 1649년 말에 그는 크리스티나 여왕으로부터 스웨덴을 방문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는데 거기서 큰 병에 걸려 1650년 2월에 세상을 떴다.
데카르트는 세계가 물질과 정신이라는 두 개의 기본 실체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한 이원론자이다. 물질은 물리적 세계이며, 우리의 신체도 그 일부분이다. 정신은 인간 정신이며 신체와 상호작용을 하지만, 원리로 보면 신체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
데카르트는 기하학에서 빌려온 단순한 개념들과 운동법칙을 통해서 물질이 파악될 수 있다고 믿었다. 데카르트에 따르면 세계의 법칙과 수학의 진리까지 포함한 전체 세계는 신에 의해서 창조되었으며, 모든 것이 신의 힘에 의존한다. 데카르트는 신이 생각을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정신과 비슷하다고 보았다. 그러나 신은 정신과 달리 무한하며 자신이 존재하기 위해 다른 창조주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제1철학에 관한 성찰>에서 데타르트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엄격한 추론을 처음으로 생각해냈다. 이를 ‘회의적 논증’이라고 한다. 이 추론에서 데카르트는 자신이 꿈을 꾸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가 지각하는 모든 것이 실재가 아닐 수 있다고 했다. 또 다른 논증에서 신이나 악마의 정신이 항상 그의 정신을 조롱하며 거짓을 믿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음 논증에 답을 내놓았다. 비록 자신이 꿈을 꾸고 있거나 언제나 속고 있더라도, 최소한 그가 생각을 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각하는 존재로 현존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확신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하여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유명한 명재를 남겼다.

참고 자료

김경훈 /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와 훗설의 현상학적 환원과의 비교고찰, 영남대학교, 1991
김성환 / 데카르트의 철학 체계에서 형이상학과 과학의 관계, 서울대학교, 1996
김정호 / 데카르트의 방법론에 있어서의 이성의 개념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1988
유연식 / 데카르트 방법의 토대론적 성격에 대한 연구, 서울대학교, 2010
원석영 / 데카르트의 방법, 대동철학회, 2006
홍진석 / 데카르트의 형이상학의 특징, 광주가톨릭대학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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