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헌법,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언론정책,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교육정책, 대북정책,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보훈정책, 문화정책,사회복지정책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이데올로기
Ⅲ.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헌법
Ⅳ.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국정연설문
Ⅴ.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언론정책
Ⅵ.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교육정책
Ⅶ.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대북정책
Ⅷ.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보훈정책
Ⅸ.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문화정책
Ⅹ. 노태우정부(제6공화국)의 사회복지정책
ㅈ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김호진(1997)은 이승만 대통령의 경우 그의 독립운동에서 얻은 전통적 카리스마에 기초한 ‘가부장적 권위주의형’의 지도자로 평가했다. 이러한 권위주의적 리더십은 발췌개헌, 사사오입개헌, 315 부정선거 등의 ‘권력의 사인화’를 초래하였다고 강조한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은 ‘교도적 기업가형’으로 지도이념과 리더십 스타일의 경직성으로 인해 경제건설의 업적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국정 지도이념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책을 저돌적으로 추구하는 ‘저돌적 해결사형’으로 보았다. 노태우 대통령은 소명의식이 부족하고 결단력이 부족한 ‘소극적 적응형’으로 보았다. 김영삼 대통령은 ‘공격적 승부사형’으로 영웅주의에 집착하여 현실여건을 무시하고 개혁정책을 추진하는 독단적인 국정운영을 하였다는 것이다.
뉴스타트(Neustadt, 1990)는 이러한 바버의 관점을 발전시켜 지도자의 개성이 협상능력과 이에 따른 명망(prestige)과 평판(reputation)에 기초한 ‘설득력’(power to persuade)으로 발현된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명성과 대중적 평판에 기초한 ‘인식’(perception)과 설득력을 포함한 특정 지도자의 성향과 역량은 그가 처한 정치적 상황과 상호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치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지도자의 정치적 역할과 리더십은 시대적 상황과 지도자의 개성이라는 맥락에서 발현되는 것이다. 실례로 미국의 경우 제2차 대전 후 승전국의 감격과 경제번영기에 취임한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노예해방을 둘러싼 미국 붕괴 위기시 링컨 대통령의 경우 각자에게 요구되었던 정치적 역할과 리더십의 형태도 그 시대에 따라 달랐다.
한국의 경우도 민주주의 공고화 과정에서 대통령은 개혁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국민적 바람에 부응하여 시간이 걸리더라도 국민들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는, 즉 ‘과정’(process)을 중요시하는 ‘과정지향적 리더십’이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전문성을 기초로 한 조정과 통제를 통해 ‘결과’(output)도 충실하게 달성하려는 ‘업적지향적 리더십’ 역시 동시에 필요하다.

참고 자료

구본만(2008), 정권의 변동에 따른 지배이데올로기의 변천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문상현(1994), 6공화국 문화정책의 문화정치적 함의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온진철(2000), 한상범 선생과 한국 제6공화국 헌법, 아세아태평양공법학회
조맹기(2003), 6공화국과 언론 정체성, 한국언론학회
전현준(1999), 전두환·노태우 정부의 대북정책, 북한연구소
최준렬(1996), 제6공화국 교육개혁의 정치학, 한국교육정치학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