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대통령]노무현 대통령의 연혁, 노무현 대통령의 문화적 합리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권위,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역정,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노무현 대통령의 만화만평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노무현 대통령의 연혁

Ⅲ. 노무현 대통령의 문화적 합리화

Ⅳ.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권위
1. 새로운 정치 양상
2. 균열을 봉합해야

Ⅴ.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역정

Ⅵ.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Ⅶ. 노무현 대통령의 만화만평
1. 묘사 방향 : 긍정적, 부정적 표현
2. 주강조점 : 정책, 인간적 특성

Ⅷ.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의 언론은 애꿎은 룰라를 끌어다가 노무현과 비교하는가 하면 오히려 그 내용을 거꾸로 뒤집어 설명하는 등 해괴한 짓을 일삼고 있다. 룰라는 대통령에 당선된 뒤 분명히 말했다. 자신은 노동자출신이지만 노동자들만의 대통령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그렇다고 자본가들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대통령에 취임한 뒤 그는 미국으로부터 구입하기로 되어 있던 전투기를 취소하고 그 돈으로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하겠다고 선언했고 그것을 실천하고 있다. 기아제로프로그램은 2천만 명에 이르는 빈민층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위해 취임 후 장관들을 대동하고 빈민촌을 방문하여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중점사업으로 하겠다는 것을 약속했다. 당시 함께 했던 부르주아 출신 장관들은 이렇게 가난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에 가슴이 아파 눈물을 흘렸다는 뒷얘기도 있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카르도스 정권 때와 다른 것이 없다는 판단은 너무 성급한 것이다.

자신의 출신인 금속노조와 노총(CUT)에 대해 말한 것은 당신들 노동자보다는 먼저 노동자의 위치에 있지도 못한 기아선상에 허덕이는 빈민들을 우선하겠다는 의미의 노동자만을 위한 대통령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본인이 지난 1.30 브라질 노총을 방문했을
때 노총위원장을 만나지 못했는데 그는 대통령궁에서 열린 기아제로 프로그램 발대식에 참여한 때문이었다. 그 날 저녁 숙소의 TV에서는 그 광경이 보도되고 있었다.

그 동안 부르주아 정권의 신자유주의정책으로 쌓인 엄청난 외채를 좌파 정권이 들어섰기 때문에 갚지 않겠다는 식의 디폴트선언은 하지 않는다는 국가의 체면과 국제사회의 공조를 지키겠다는 선언이었지 반노동자적으로 정책을 선언한 적이 없다.

물론 노동자당(PT)은 좌파정당이지만 자유당과 연합한 룰라정부는 분명하게 중도좌파임을 그들은 밝히고 있다. 그러나 정책에 있어서는 노동자당의 정책을 계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처럼 대통령이 기분 내키는 대로 정부의 성격을 규정하거나 그런 법이 없다.

참고 자료

김삼웅, 노무현 평전, 책보세, 2012
노무현, 노무현의 리더십 이야기, 행복한책읽기, 2002
대통령비서실, 노무현과 함께 만든 대한민국, 지식공작소, 2009
오연호,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오마이뉴스, 2009
이해찬,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 오마이북, 2010
이정우, 노무현이 꿈꾼 나라, 동녘, 201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