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의 형성과정,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 COSATU,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 여성참여정책,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 개선과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의 형성과정
1. 법외노조 형성기(1954~1971년)
2. 법외노조 인정기(1972~1978년)
3. 법외노조 갈등기(1979~1983년)
4. 합법노조 완성기(1983~1986년)

Ⅲ.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의 NEDLAC(전국경제발전노동위원회)
1. 실질적인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의 강화
2. 3자동맹의 강화
3. 민주주의의 심화
4. 계급역관계를 둘러싼 투쟁

Ⅳ.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의 COSATU(남아공노동조합회의)

Ⅴ.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의 여성참여정책
1. 여성 지도자의 발전
2. 여성의 문제를 단체교섭화 하기
3. 젠더 정책 문서의 채택

Ⅵ. 향후 남아공노동(남아프리카공화국노동)의 개선 과제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노동자들은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을 보다 강력하게 전개하기 시작했다. 이 투쟁은 비한 교수가 이끄는 사법위원회의 설립으로 이어졌다. 이 위원회는 심각한 경제적 위기를 조성하고 인종주의 체제에 정치적 타격을 입힌 대규모 파업 행동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위원회의 설립 근거 조항들에는 이러한 위기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한 권고안들을 만들어내는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작성된 권고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노동자가 피부 색깔에 관계없이 자주적인 노동조합을 결성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몇몇 제한 조치들이 있었으며, 공공서비스 부문 노동자들은 이 같은 권리의 행사로부터 배제되었다.

공공서비스 부문 노동자들이 자주적인 노동조합을 결성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 것은 아주 최근에야 일이다. 전 시기에 걸쳐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의 개선을 위한 투쟁, 그리고 조직화된 전 세계 노동자들의 유명한 “한 사람에 대한 위해는 모두에 대한 위해이다”라는 구호 아래 공공서비스 부문 노동자들의 자주적인 노동조합 결성과 가입 권리 쟁취를 위한 투쟁은 끊임없이 전개되어 왔다.

대다수의 노동조합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조직되었다. 이것은 지금껏 진행되고 있는 민족민주혁명의 명제들에 따라 설정된 것이다. 이 원칙들을 우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동운동의 10가지 강령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노동자 통제
․민주주의, 반성차별주의, 반인종주의
․조직적, 재정적 자립
․대중 참여 민주주의
․적극적인 대중 참여와 지지
․사익을 돌보지 않는 헌신
․노동조합의 진정한 자주성과 자율성
․기강 있는 투쟁
․1 산업 1 노조
․1 국 1 노총

참고 자료

김영수(2007), 공공부문 신자유주 정책에 대한 노동운동의 공공성 : 남아공과 한국의 비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서상현(2001), 남아공 민주화와 노동조합의 역할,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
윤효원(1997), 남아공노동운동 남아프리카 노동운동의 고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Geoffrey Nkadimeng 외 1명(2003), 남아프리카 노사정위원회, NEDLAC 평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Glenn Adler 외 1명(1997), 전환기 남아공의 노동운동, 한국노동사회연구소
Seol Byung-Soo(1996), 남아공 노동운동은 어디로 갈 것인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