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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연혁,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모택동사상,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독립운동,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북조선노동당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연혁
Ⅲ.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지도력
Ⅳ.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모택동사상(마오쩌둥사상)
Ⅴ.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가짜설
Ⅵ.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독립운동
Ⅶ.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북조선노동당
Ⅷ.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의 평가
Ⅸ.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일찍이 미국의 한반도문제 전문가인 죠지 맥퀸은 김일성을 "전 게릴라 지도자로서 민족해방운동의 영웅이라 불리어지는 인물" 또는 "만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유명한 한국공산주의자이자 혁명가"라고 기술했다. 서대숙은 이북의 김일성은 "전설적인 애국자로부터, 혹은 김일성이라는 혁명가들로부터 모든 것을 가로 챈 엉터리가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스칼라피노와 이정식은 가짜 김일성설에 대해 언급한 뒤 자신들은 김일성이란 이름을 사용하여 두각을 나타낸 다른 인물에 대한 기록을 찾지 못했으며 "오늘날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김일성은 1932-1941년 만주에서 소수의 유격대를 이끌었던 바로 그 사람"이라고 결론지었다. 한국전쟁 기간 중 `미국의 소리` 방송이 이북의 김일성은 가짜라는 방송을 했다는 설을 제외하고는, 서방세계에서 김일성이 가짜라는 설을 무게 있게 받아들인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서방의 전문가들이 김일성을 민족해방의 영웅으로 묘사하는 북의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서대숙은 김일성이 전설적 영웅으로부터 모든 것을 가로 챈 엉터리는 아닐지라도 해방당시의 김일성은 "그의 혁명활동의 경력이 서울에 모여 있는 많은 저명하고도 탁월한 정치지도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전설적 영웅의 이름을 자기 것으로 도용한 사실"이 있는 "33세의 무명청년"이었다고 주장했다. 서대숙에 의하면 동북항일연군이라는 중국인부대에서 성장한 김일성은 "한국공산주의운동과 한국공산주의의 지도적 운동가들에게 중국인들과 혼재되어 있는 한국공산주의자의 대표로서가 아니라 중국공산주의자의 일인으로서 중국인으로부터 교육과 훈련을 받고 만주에 있어서 중국공산주의자들의 지도체계 속에서 승진하였던 이방인"으로서 자신의 경력의 비한국적 측면이 폭로되는 것을 꺼리는 인물이었다. 서대숙은 "김일성의 과거의 경력에서는 그의 성공을 보장할 만한 것이 거의 없었다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뒤에 서대숙은 김일성의 전기에서 김일성의 유격대 활동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평가하기는 하지만 이 입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지는 않다.

참고 자료

김경호(2005) : 김일성체제와 정치신화에 관한 연구, 한국시민윤리학회
김하영(2004) : 김일성의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신동훈(2011) : 북한의 지도자 김일성과 김정일의 정치적 리더십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송인욱(1992) : 김일성의 사상적 특성에 관한 연구, 서강대학교
전일욱(2005) : 김일성시기 북한의 행정체제, 한국행정사학회
전미영(2000) : 김일성의 담화 분석을 통해 본 북한체제의 정당화 전략,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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