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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공산주의의 출현

Ⅲ. 공산주의의 혁명

Ⅳ. 공산주의의 유물론

Ⅴ. 공산주의의 사적 소유

Ⅵ. 공산주의와 김일성 국방위원장(김일성 주석) 독트린(정치사상)

Ⅶ. 공산주의와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서기장 독트린(정치사상)

Ⅷ. 공산주의와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 독트린(정치사상)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무소유와 소유의 대립은 노동과 자본의 대립으로서 파악되지 않는 한, 여전히 무차별적인 대립이고, 실제적 관계 곧 내적인 관계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여전히 모순으로서 파악되지 않는 대립이다.(고대 로마, 터어키 등…에서의 대립은 사적소유 자체에 의해 정립된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노동은 소유의 독점인 사적 소유의 주관적 본질이며 자본은 노동의 독점으로서의 객관적 노동이다. 그리고 사적 소유는 발전된 모순 관계 따라서 해결로 몰고 가는 활동적인 관계로서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지양된 사적 소유의 긍정적 표현이요 일차적으로는 보편적인 사적 소유이다. 공산주의는 이러한 상태를 그 보편성에서 파악한다.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그 일차적인 형태로서는 단지 사적 소유의 보편화요, 그 완성일 뿐이다. 따라서 사적 소유의 최초의 실증적 지양 곧 조야한 공산주의는 자기 자신을 실증적인 공동체로서 정립하고자 하는 파렴치한 사적 소유의 현상형태에 불과하다.

공산주의는 정치적 본성상 민주주의적이거나 비정치적이다. 공산주의는 국가의 지양에 의해 촉발되는 존재이면서도, 동시에 아직 완성되지 않은 채 여전히 사적 소유 곧 노동의 소외에 의하여 촉발되는 존재이다. 공산주의는 사적 소유의 실증적 본질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욕망이라는 인간적 자연을 아직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공산주의 역시 여전히 사적 소유에 얽매여 있고 감염되어 있다. 공산주의는 자신의 개념을 파악하기는 하였지만, 아직 자신의 본질을 파악하지는 못했다.

따라서 이제까지의 발전에서 기인한 전체적인 부(富)내부에서 인간이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으로 완전히 복귀하여 자신을 사회적 인간 곧 인간적 인간으로 자각하는 것으로서의 공산주의다.
이러한 공산주의는 완성된 자연주의〓인도주의, 완성된 인도주의〓자연주의로서 존재하며, 인간과 자연 그리고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일어나는 모순의 진정한 해결이요, 실존과 본질, 대상화와 자기 확인, 자유와 필연성, 개체와 유(類) 사이에 일어나는 투쟁의 진정한 해결이다. 공산주의는 역사의 해결된 수수께끼이며 자기 자신을 이러한 해결책으로서 인지한다.
사적 소유의 실증적 지양, 다시 말하자면 인간의 본질과 삶 곧 대상적 인간 곧 인간을 위해 인간에 의하여 생산된 인간적 산물들의 감각적 획득은 단지 직접적이고 일방적인 향유 곧 점유와 소유라는 의미로서만 파악되어서는 안 된다. 사적 소유의 생명은 노동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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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1990), 공산주의 유물론의 철학적 기초에 대한 비판, 인천대학교
임은(1988), 공산주의가 본 김일성“주체사상”, 북한연구소
칼 마르크스 저, 김태호 역(1998), 공산주의 선언, 박종철출판사
필립 뷔통 저, 소민영 역(2005), 유예된 유토피아, 공산주의, 부키
편집부(1988), 공산주의와 세계:브레즈네프와 두브체크, 북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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