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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고형물

Ⅲ. 현탁고형물

Ⅳ. 고형폐기물
1. 크기감량의 목적
2. 용도에 따른 파쇄의 분류
1) 쓰레기 처분을 위한 파쇄
2) 물질회수를 위한 파쇄

Ⅴ. 고형배지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ꡒ세상에는 누군가가 어떤 물체에 대해 어떻게 정의를 내리는 것에 상관없이, 그 물체와 같은 종류이면 똑같은 물체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전자가 그렇다. 소립자 물리학에 따르면, 하나의 전자는 다른 어떤 전자와 정확하게 똑같다. 전자를 구성하는 더 작은 소립자가 없기 때문이다.ꡓ
물분자의 경우는 어떨까. 모든 물분자는 똑같을까. 대개의 물분자는 원자량이 16인 산소 원자 하나와 원자량이 1인 수소 원자 두개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자연에 존재하는 물분자는 5천개에 하나꼴로 1H 대신 동위 원소인 중수소(원자량이 2)를 포함한다. 또한 5백개마다 16O 대신 18O로 이뤄져 있다. 따라서 모든 물분자가 똑같다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1018개의 물분자를 포함하는 보통의 작은 눈 결정은 어떨까. 이 구성 분자들 중 약 1015개는 모양이 나머지와 다를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의미에서 똑같은 눈 결정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은 너무나도 낮다. 따라서 원자나 분자수준으로 눈을 바라보면 모두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눈 결정 모양을 단순히 물분자만 생각해서 떠올리면 안 된다. 형성과정에서 주위 환경에 따라 매우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진으로 눈을 보면 모양이 비슷한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눈을 몇 가지로 분류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판 모양, 별 모양, 기둥모양, 바늘모양, 나뭇가지모양 등으로 말이다. 하지만 모든 눈 결정의 형태를 분류해줄 만한 완벽한 틀은 아직까지 없다.
실험실에서 성장시킨 결과, 결정의 형태가 온도와 공기의 포화 수준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음이 밝혀졌다. 얼마나 공기 중에 수증기를 많이 머금고 있느냐와 온도가 몇도 인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다. 가장 특징 있는 온도의 경우를 살펴보자.
-15℃ : 가장 일반적인 눈 결정은 온도가 -15℃ 근방, 과포화 정도가 클 때(눈 결정에서의 습도보다 공기의 습도가 상대적으로 10% 더 높을 때) 형성된다. 이때 판 모양, 별과 나뭇가지가 섞인 모양이 만들어지는데, 온도와 습도의 작은 변화에도 쉽게 모양이 달라진다고 한다.

참고 자료

김태일 외 6명 : 돈 슬러리용 고형물 분리시스템 개발, 한국축산시설환경학회, 2002
김정훈 : 고형폐기물 소각처리시설에 있어서의 입지결정과정, 한국행정학회, 1996
심상연 외 5명 : 고형배지경에서의 배지수분 직접제어에 의한 친환경 급액제어 기술 개발,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2007
엄권욱 : 고형폐기물을 이용한 에너지 발생시설의 에너지 효율에 관한 연구, 서울시립대학교, 2011
이세원 : 강우로 인한 관거 내 고형물 퇴적량 산정 및 분석, 전주대학교, 2008
최은영 : 토마토의 순환식 고형배지 재배에 적합한 배양액 개발, 서울시립대학교,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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