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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국제해사기구)의 국제해양법, IMO(국제해사기구)의 AFS협약, IMO(국제해사기구)의 동향, IMO(국제해사기구)의 항해안전전문위원회회의,해사안전위원회회의, IMO 방향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IMO(국제해사기구)의 설립배경

Ⅲ. IMO(국제해사기구)의 국제해양법
1. 해양법재판소의 운영
2. 대륙붕한계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
3. 예산분담 및 운용

Ⅳ. IMO(국제해사기구)의 AFS협약
1. 기본방향 및 국내TBT 규제현황
1) 기본방향
2) 국내TBT 규제현황
2. 제4단계(외항선 및 원양어선) TBT 규제계획
1) 규제대상 선박
2) 외항선 및 원양어선의 TBT규제 추진계획
3) 규제영향 분석

Ⅴ. IMO(국제해사기구)의 동향

Ⅵ. IMO(국제해사기구)의 항해안전전문위원회회의
1. 의제 채택, 타 IMO Body의 결정사항 및 작업반 구성 등(의제 1, 2)
2. 선박의 항로, 선위통보제도 및 관련업무, COLREG 18(e) 규정의 해석(의제 3 및 18A)
3. AIS, Radar 등 기술적 검토사항
4. 어선 안전코드 및 자발적 지침의 개정(의제 7)
5. 대형여객선의 안전(의제 11)
6. 양묘, 계류 및 예인설비(의제 6)
7. 모험선박의 위험이 높은 대양횡단에 대한 권고(의제 8)
8. 2000 HSC Code의 검토 및 DSC Code, 1994 HSC Code의 개정(의제 5)
9. 선교설계, 설비, 배치 및 절차(BDEAP)(의제 18E)
10. 밸러스트수 교환에 관한 안전조치(의제 18F)
11. 원자력선박 안전증서 서식의 개정(의제 18G)
12. ECDIS/ENC에 대한 검토(의제 18H)
13. IACS 통일해석(Unified Interpretation)(의제 18J)
14. Marine Electronic Highway(MEH)(의제 18K)
15. 범세계무선항법장치(의제 13)
16. 해상보안증진방안(의제12)
17. 산적화물선의 조기퇴선에 관한 지침(의제 15)
18. 해양사고 분석(의제 14)

Ⅶ. IMO(국제해사기구)의 해사안전위원회회의

Ⅷ. 향후 IMO(국제해사기구)의 방향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수심 3,000 m 이상의 심해는 전 해양 면적의 약 81%라는 방대한 면적을 차지하는데, 이러한 심해저에는 망간단괴나 망간각과 같은 광물자원이 막대한 양으로 부존되어 있다. 심해저 광물자원의 개발은 해저의 망간단괴와 망간각으로부터, 하이테크산업의 필수 원자재가 되는 망간, 니켈, 구리, 코발트 등의 금속자원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부존광물자원의 빈국으로서, 이러한 비철금속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최근 육상광물자원의 고갈과 더불어 자원민족주의가 팽배해지는 국제정세를 감안해 볼 때, 태평양 공해상의 노다지와 같은 망간단괴의 개발은 필수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는 한국해양연구소를 주축으로 하는 심해저 개발사업단에 의해 태평양 심해지역 약 20만km2에 대한 망간단괴 탐사를 시도하였으며, 마샬군도의 해저산에서 망간각 탐사, 그리고 태평양 망간단괴 밀집분포지역에서 망간단괴 탐사를 수행한 바 있다. 그리고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톤 지역에서 연차적으로 약 100만km2 이상 지역을 탐사하여 15만km2 망간단괴 개발광구를 확보하였으며, 이후 연 300만톤 규모의 상업 생산을 위한 연구 목표를 세우고 있다. 또한, 망간단괴를 효율적으로 채취하기 위한 집광기기와 양광기기를 자체 개발하고 전략희유금속(망간, 니켈, 구리, 코발트)을 경제적으로 제련할 수 있는 제련시스템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현재 심해광업을 준비하고 있는 제1선행투자국가와 동등한 기술로서 상업생산을 위한 생산체제를 구축할 것이며, 망간각 및 유화광물광상 개발에도 선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심해저 정밀탐사 기법과 환경보전을 위한 연구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여러 국가들은 이미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톤 지역에 망간단괴 개발광구를 확보하고 있으며, 망간단괴 개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채광기기와 양광기기의 개발에 임하고 있다.
석유자원은 인류의 주된 에너지원일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존속을 위하여 필수 불가결한 자원으로서, 각국은 육상과 해저에서의 석유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석유탐사는 석유가 부존되어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유망구조나 지층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층서 및 퇴적환경과 지층구조를 얼마만큼 정확히 해석하느냐에 따라 석유발견 여부가 결정된다. 석유자원의 물리탐사 시에는 다중반사 지층 탐사법이 일반적인데, 이 방법의 개발은 전자, 컴퓨터 등 첨단산업의 발달에 힘입은 바 크다.

참고 자료

김만응(2009), 최근 선박의 소화 및 방화에 관한 국제해사기구(IMO)의 동향,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박찬호(1999), 해양오염규제와 국제해사기구의역할, 대한국제법학회
이창현외 4명(2010), 국제해사기구 피난처 제공 방안의 적용사례 연구, 해양환경. 안전학회
이윤철(2007), 국제해사기구 결의의 효력,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정중식 외 7명(2011), 국제해사기구 활동을 위한 해사교육프로그램에 관한 고찰, 해양환경. 안전학회
전영기(2003), 해양안전 관련 국제 해사법규 동향 :국제해사기구 중심, 대한조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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