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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견지명편향(사후 과잉 확신 편향),후견지명 선택의 합리화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75페이지 | 가격 3,200원 (20%↓) 4,000원

목차

Ⅰ. 후견지명 이란
1. 후견지명 (사후 과잉 확신 편향)의 개념
2. 기존의 선행연구

Ⅱ. 실험 1
1. 연구배경/목적
2. 가설
3. 연구방법

Ⅲ. 실험 2
1. 연구배경/목적
2. 가설
3. 연구방법

Ⅳ.결과 및 논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후견지명(hindsight bias)의 개념

Ⅰ. 후견지명 이란
“아무도 그러한 승리를 예견하지 못했다… …. 다만 군대가 무수한 미분적인 힘에 지배되어 승리를 이끌어 냈을 때에야 비로소 사람들은 이것이야말로 벌써부터 바랐던 일이다, 자기들은 벌써부터 그것을 예견하고 있었다고 스스로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Leo Tolstoy(1869) [전쟁과 평화] p.95

Ⅰ. 후견지명 이란

Ⅰ. 후견지명 이란
**후견지명/사후과잉확신 편향
: 어떤 일의 결과를 알고 나면 사람들은 자신이 그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지각하게 되는 현상.
“그럴 줄 알았어”
“난 다 예상하고 있었어”
Q. 왜 후견지명은 발생하는 것일까?

Ⅰ. 후견지명 이란

후견지명 편향의 원인
: 동기적 설명 / 인지적 설명
동기적 설명
자기제시(self-presentation)
예측동기(Predictability motive)
자존감(self-esteem) : 통제감에 대한 추구
But, 다소 미흡한 설명

<중 략>

실험1

1. 실험배경 및 목적
결과지식 유무가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피쉬호프의 실험을 토대로, 기존 실험에서 역사적
시나리오를 범죄 시나리오로 바꾼 뒤 후견지명 편향이
일어나는지를 알아보고자 함.

Fischhoff의 실험에서‘관련성 평가’ 라는 실험 항목과 관련하여, 사람들에게 판단의 근거를 서술하게 함으로써 그 내용이 제시문과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즉 자신의 판단을 합리화하기 위해 판단과 일치하는 특정 정보를 중요하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고자 함
1. 실험배경 및 목적

<중 략>

3. 실험방법
통제집단
: 조작된 몽타주 정보를 제시하지 않은 채 범인이 C 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에 대한 놀라움의 정도를 1~5의 척도로 평가하도록 했다. 또한 범인이 C라는 결과를 몰랐다고 가정했을 때의 범인 가능성 정도를 A, B, C 총합 100이 되도록 평가하게 했다.
실험집단
: 조작된 몽타주의 정보를 제시한 후, 범인이 C라는 사실에 대한 놀라움의 정도를 1~5의 척도로 평가하도록 했다. 또한 범인이 C라는 결과를 몰랐다고 가정했을 때의 범인 가능성 정도를 A, B, C 총합 100이 되도록 평가하게 했다.

참고 자료

Fischhoff, Baruch, ‘Hindsight is not equal to foresight: The effect of outcome knowledge on judgment under uncertainty’, 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 Human Perception and Performance1. 3 (Aug 1975): 288-299.
Pezzo, Mark, ‘Surprise, defence, or making sense: What removes hindsight bias?’, Memory11. 4-5 (Jul-Sep 2003): 421-441.
김성옥 ( Seung Ok Kim ),황진 ( Jin Hwang ), "승부 예측 및 인과소재의 변화로 나타나는 사후과잉확신 편향",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16, 2005., 129-143, 한국스포츠심리학회
김성은(Sungeun Kim),현주하(Juha Hyun),한광희(Kwanghee Han), "예측과 정서가 후견지명 편향에 끼치는 영향", 한국HCI학회 학술대회/2008, 2008., 1325-1331, 한국HCI학회
이양구, "사후과잉확신편향에 관한 연구",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17, 2010., 249-285,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이형권, "기업실패예측에 있어서의 hindsight bias", 世明論叢/3, 1994., 231-252, 世明大學校
최이문,최인철, "인지적 분주함과 설명의무가 사후과잉확신 편향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16, 2002., 35-52, 한국심리학회
최이문, "인과 추론의 정도가 사후 과잉 확신 편향에 미치는 영향 = Causal reasoning and hindsight bias", 2001., 학위논문(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최인철, "사후 과잉 확신 편향과 인과 추론", 한국심리학회지 일반/23, 2004., 137-152, 한국심리학회
황진, "스포츠 상황에서의 사후과잉확신 편향 연구 = (The)Study of hindsight bias in sports situation", 2005., 학위논문(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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