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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인한 인식개선 필요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서론
a. 단일 민족인 한국
b. 다문화 사회로 변화
c. 다문화 가정 증가

Ⅱ. 본론
- 지원 필요 (이혼율 증가)

가. 정책
a. 인권보호(불법체류자)
b. 노동력 착취
c. 경제적 지원
d. 국적취득
e. 가정폭력

나. 교육
a. 언어교육
b. 번역지원
c. 문화교육
d. 자녀양육 교육

다. 인식개선
a. 공익광고
b. 교과서내용 재편성

※ 란짓과 직녀

Ⅲ. 결론
- 다문화 교육 필요성 강조

본문내용

단일민족은 한 핏줄 - 한 민족 - 한 문화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민족적 순수혈통을 주장하고 ‘민족’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타 민족에 대한 배타적인 감정을 가지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은 단일 국가의 대표적인 나라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988년 교통수단의 발달로 이동의 자율성보장, 내국인이 기피하는 3D 업종, 외국인의 값싼 인금(korean dream), 농촌총각들의 어려워진 결혼 등을 원인으로 다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문화가 시작되며 사회는 다문화 사회가 되었으며 사회 안의 다문화 가정은 급속도로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문화 가정이란 우리와 다른 민족·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가정을 통칭하는데(건강가정시민연대가 가정 용어 개선을 위해 사용 권장(2004.4)한 것을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 대책(2006.5.)에 명시) 한국인과 외국인과의 국제결혼으로 인해 형성된 가정 중 특히 여성 결혼 이민자를 포함하는 가정으로 그들 부부와 그들의 자녀로 구성된 가정으로 정의한다.

<중 략>

일년에 단한번 만날수 있다는 말에 오늘까지 참고 기다렸는데 서로 손도 잡아보지 못하고 바라보고만 있으니, 이 얼마나 애틋한일이겠어요!
어찌나 울었던지, 란짓과 직년의 슬픈눈물이 강가에 흘러넘쳤어요. 은하수에서 흐르는 눈물은 마침내 비가 되어 이땅위 세상에 떨어져 홍수가 나고 말았어요. 사람들은 물에 떠내려가고 짐승들도 갈곳을 잃었어요."이비는 란짓과 직녀가 은하수를 건너지 못해 흘리는 눈물이야" 까치와 까마귀가 말했어요 "우리가 다리를 놓아줘야해"
결국 칠월칠석날이면 까마귀와 까치가 머리와 머리를 잇대에 다리를 만들어 란짓과 직녀를 만나게 해주었어요! 그래서 칠석날이면 쏟아지던 비도 오지않고 해마다 란짓과 직녀는 까마귀와 까치들이 머릴를 잇대어 만들어주는 다리위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참고 자료

다문화 가족지원 포털 ‘다누리’ http://liveinkorea.mogef.go.kr/
다문화가정 사이트 http://family.gen.go.kr/
e-나라지표 http://www.index.go.kr/egams/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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