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위암 case study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II. 본론
III. 연구기간 및 방법
Ⅳ. 간호과정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1998년도 암등록 건수를 기초로 2000년 3월에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1998년도 한국중앙 암등록사업 조사결과에 의하면 위암이 20.9%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암이며, 간암(12.2%), 폐암(11.9%), 대장암(9.6%) 그리고 유방암(6.1%)의 순이었다. 남성의 경우는 위암(24.4%), 간암(16.4%), 폐암(16.0%), 대장암(9.2%), 방광암(3.5%)의 순이였으며, 여성의 경우는 위암(16.3%), 유방암(14.1%), 자궁경부암(13.0%), 대장암(10.1%), 간암(6.5%)의 순으로 남녀 모두에서 위암이 가장 흔히 발생한다.위암은 흔히 위축성 위염과 함께 발생하며 사회 경제적 상태가 낮고, 도시에 거주하며, 훈제된 생선 혹은 눈에 띄지 않게 방사선이나 토양의 금속에 노출된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위암은 위장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위 점막의 위샘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기원하는 선암이 대부분이며 림프 조직에서 기원하는 림프종, 점막하 조직에서 기원하는 육종 혹은 소화기관 기질 종양도 일부 포함된다.

<중 략>

1-1 할머니께 시트가 구겨져있으면 엉덩이와 다리가 더 베겨서 피부가 빨개지고 짓무를 수 있으며 보호자가 없을 땐 call bell을 눌러 도움을 요청하라고 교육하였고 보호자에게도 할머니께서는 누워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피부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여주어야 하므로 체위변경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1-2 옷이 젖어있거나 더러운데 계속입고 있으면 피부가 발갛게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고 보호자께 청결한 환의와 시트를 유지해 줄 것을 교육하였다.

2-1 할머니께 call bell을 낙상뿐만 아니라 시트가 많이 구겨져서 엉덩이가 아플 때에도 누르라고 설명했다.
2-2 할머니께 기저귀발진예방을 위해 파우더를 발라주면 피부에 좋다고 설명하였다.
평가
할머니께서는 시트가 약간만 구겨져도 펴달라고 하여 아드님께서 귀찮다 하실정도로 침구청결에 중요성을 잘 아시고 계신다. (목표달성)
할머니께서는 불편하시면 옆으로 눕혀달라, 바로 앉혀 달라하며 도움요청을 하신다. (목표달성)
보호자께서는 할머니가 기저귀를 갈 때 파우더를 꼭 발라달라 하신다며 교육의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말씀 하셨다. (목표달성)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