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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04.15 | 최종수정일 2015.10.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정의
2. 산후조리의 문화적 차이
3. 산후 식생활
4. 산후조리에 좋은 음식
5. 산후 실내환경
6. 산후 마음안정
7. 산후 몸청결
8. 올바른 좌욕 방법
9. 기간별 몸의 변화와 간호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출산이 늘어나는 만큼 산후조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산모가 출산 후 5주동안 몸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평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산후조리 때는 이완된 근육과 관절을 정상으로 회복시키고 영양을 보충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출산 직후에는 관절과 근육등이 약해지고 출혈로 인해 영양상태도 악화되기 때문이다. 이번 과제를 통해 산후조리에 대해 올바른 의미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정의
산후 조리는 산후와 조리의 합성어로서 산후는 아기를 낳은 후이고, 조리는 허약해진 몸과 마음을 이전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돌보아주는 것이며, 음식, 동작, 또는 거처 등을 적당히 몸에 맞게 하여 쇠약해진 몸을 회복되게 하는 것이다. 즉 산후에 허약해진 몸과 마음을 특별한 음식, 활동, 거처 등을 적당하게 하여 돌보아 줌으로써 임신전의 건강 상태로 회복하게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중 략>

자궁은 겉에서 잡히지 않을 정도인 달걀 크기로 작아져 골반 안으로 들어간다. 모유의 양도 어느 정도 일정해진다. 모유수유를 할 경우 자주 허기를 느끼게 되므로 영양과 수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한다. 아직 욕조에서 목욕하는 것은 피하고, 대신 따뜻한 물로 가벼운 샤워를 하도록 한다. 이부자리를 깔아 놓고 생활하며 일어나 앉아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 준다. 집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좋다. 세탁기로 하는 빨래라면 도움을 받아 할 수 있지만 무거운 이불 세탁 등은 산욕기가 끝날 때까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가벼운 청소는 해도 무방하며 우유병으로 젖을 먹이고 아기 목욕시키는 것을 도와주는 정도의 육아는 할 수 있다.
출산 3주일째 산모 몸의 변화
오로의 양이 많이 줄고 색도 엷어지나 멈추지는 않는 상태다. 질이나 회음부의 부기가 상당히 회복된다. 산후우울증이 계속 되면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편 (2006). 여성건강간호학Ⅰ. 서울 : 수문사.
이경혜 외 (1996). 여성건강간호학. 서울: 현문사.
이영숙 외 (1992). 모성간호학. 서울 :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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