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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염 case study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II. 본론
(2) 질병에 대한 기술
(3) 간호과정

Ⅲ. 결론
(4) 결론 및 제언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일반적으로 편도는 코와 입을 통해 들어오는 세균 등을 방어 할 수 있으나 그로 인해 감염의 소지가 많은 곳으로 3세 이하에서는 감염균에 저항할 수 있는 면역 기능을 담당한다고 여겨지나 3세 이상에서는 그 기능은 감소되어 수술로 제거하여도 질병에 대한 면역체계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 반복적인 상기도감염 시에는 이들 편도가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져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비대한 편도와 아데노이드로 인해 코가 막히고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며, 따라서 잠잘 때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장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 코가 목뒤로 넘어가는 증상도 있을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반복적인 중이염, 입냄새, 코골기나 잠잘 때 일시적으로 숨을 멈추기도 하는 수면무호흡증 같은 증상이 있게 된다. 편도염의 수술은 만 4세에서 6세 까지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것이 좋은 데, 그 이유는 학동기가 되면 성장이 빠르게 시작되기 때문에 발육이 급격하게 이루어지기 전에 수술을 하여 안면발육에 도움을 주고 숙면을 충분히 취할 수 있게 하여 정상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중 략>

기상 첫 Urine을 채취하되 외부는 청결히 닦는다. 남자는 중간뇨를 채취한다.
여자는 Catheter를 사용하여 채취한다.어린이는 방광에 직접 Needle을 Injection하여 채취한다. 채취한 Urine은 먼저 원심분리시켜 세균만을 농축, 상층액은 버리고 침사층만을 이용한다
(관찰을 용이하게 하기위해서), 채취즉시 배양한다. 지연될 경우 4 냉장고에 보관한다.
특별 간호는 필요하지 않다.
대변 검사

대변의 양상의 변화, 빈혈, 소화관 출혈이 의심될 때
깨끗한 변기에 본 대변을 검사 용기에 땅콩 크기만큼 채취하고 기생충이나 박테리아는 점액이나 핏줄과 같은 모양으로 발견되기도 하므로 같이 채취한다 이때 이물질이 대변 표면에 묻지 않도록 한다.
특별 간호는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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