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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문헌고찰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II. 본론
1. 수술의 적응증
2. 수술의 원칙
3. 수술의 종류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1998년도 암등록 건수를 기초로 2000년 3월에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1998년도 한국중앙 암등록사업 조사결과에 의하면 위암이 20.9%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암이며, 간암(12.2%), 폐암(11.9%), 대장암(9.6%) 그리고 유방암(6.1%)의 순이었다. 남성의 경우는 위암(24.4%), 간암(16.4%), 폐암(16.0%), 대장암(9.2%), 방광암(3.5%)의 순이였으며, 여성의 경우는 위암(16.3%), 유방암(14.1%), 자궁경부암(13.0%), 대장암(10.1%), 간암(6.5%)의 순으로 남녀 모두에서 위암이 가장 흔히 발생한다.위암은 흔히 위축성 위염과 함께 발생하며 사회 경제적 상태가 낮고, 도시에 거주하며, 훈제된 생선 혹은 눈에 띄지 않게 방사선이나 토양의 금속에 노출된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위암은 위장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위 점막의 위샘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기원하는 선암이 대부분이며 림프 조직에서 기원하는 림프종, 점막하 조직에서 기원하는 육종 혹은 소화기관 기질 종양도 일부 포함된다.

<중 략>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사용한 약물의 종류와 투여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역질, 구토, 식욕감소, 탈모, 설사, 구강 상처 등이 있다. 또한 항암화학요법은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을 생성하는 골수세포를 억제한다. 따라서 가벼운 출혈, 쉽게 멍드는 증상, 피로감, 쉽게 숨차는 증상이 생길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세균감염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방사선치료 후의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급성 부작용으로는 가벼운 피부변화 및 구역질, 구토, 설사, 피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개 2~4주 정도 경과하면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3개월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만성 부작용으로는 궤양, 출혈, 장폐색, 천공 등이 있으나 매우 드물게 관찰되고 있다.
위암의 재발 및 전이
위암의 사망률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 이는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치료방법들이 계속 발전되어 치료율이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약으로 위암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만큼 수술적 치료가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이며, 치료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다. 아주 초기에 발견하면 위를 자르지 않고 내시경으로도 국소 절제를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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