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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언론사)별 고교평준화에 대한 시각(교육관), 고교평준화에 대한 찬반토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언론사 별로 상이한 기사 첨부 : 언론사 별 교육관은?

고교평준화에 대한 찬반토론 : 회의록 작성

각각의 입장에 대한 근거 서술

목차

1.서론

2.본론
1)고교평준화란 무엇인가?
2) 각 신문사들의 입장
3) 그 주제에 대한 입장과 근거
4) 동일 주제에 대한 다른 의견
5) 교육관 추출
6) 토론 내용 정리, 합의한 결론 추출

3.결론

*첨부자료, 출처, 그 외 토론 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지난 4월 27일 법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뿐만 아니라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런 항소심 판결 대해 교육인적자원부는 ‘곧바로 대법원에 상고 하겠다’라고 하며 적극 대응 의사를 밝혔다. 작년에도 이런 이유로 교육부가 항소를 했는데 또 다시 성적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교육부는 그동안 대학교수 등 연구진과 국회의원들의 수능 및 학업성취도 원점수 공개요구에 대해 점수 자료 공개를 거부하며, 학교 및 평준화 지역과 비평준화 지역 간 성적을 비교하는 성적 가공과 같은 평준화정책에 거스르는 행위를 거부해왔다. 교육부는 연구목적에 한정되더라도 원점수 자료가 공개될 경우 학교 및 지역 간 서열화를 촉발하고 사교육을 심화시키는 등의 부작용으로 공교육 파행을 불러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중 략>

[사설] 서울대도 우열반 수업을 해야 하는 현실
중앙일보
2007.06.01 00:08 입력
서울대가 내년부터 이공계 신입생의 수학.과학 실력을 측정해 우열반을 편성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실력차가 너무 커 수준별 교육을 하고, 영재과정도 운영한다는 것이다. 올해 물리 심화반을 신청한 신입생을 평가한 결과 과학고 출신은 평균 70점대인 반면 0점 맞은 학생도 수두룩했다고 한다. 우리 고교 교육과 대입 제도가 얼마나 잘못됐으면, 이런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서울대 이공계 신입생 가운데 20%는 고교 수학과정부터 새로 배워야 하는 반면 일부 학생은 대학 1~2학년 과정까지 마친 수준이라고 한다. 서울대는 강의 수준을 낮췄지만 실력 없는 일부는 따라오지 못하고, 반면 우수한 학생은 흥미를 잃어 유학을 간다는 것이다. 서울대가 이 정도이니 타대학은 어떨는지 우리 과학교육의 앞날이 우려된다.

잘못된 고교 교육과정과 정부의 대입 규제가 근본 원인이다. 현재는 고교에서 수학.과학 심화과정을 배우지 않고도 이공계에 진학할 수 있다. 물리 등 난이도가 높은 과목을 배우지 않는 이과생도 많다. 이런 학생들이 대학 교육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그러나 대학의 자율적인 학생선발권이 꽁꽁 묶여 있는 현행 제도에선 대학이 학생들을 선별해 뽑을 방법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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