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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도, 영모화, 대표작품, 작품해설, PPT, 발표대본, 김두량, 김홍도, 변상벽, 장승업, 조지운, 홍세섭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4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7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영모도에 대해 조사한 자료입니다.
PPT자료, 발표대본, 핸드페이퍼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두량, 김홍도, 변상벽, 장승업, 조지운, 홍세섭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도 각각 두 세 점씩 있으며, 작품에 대한 해설까지 첨부하였습니다.
미술 관련 개론 수업을 들으신다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목차

1. 김두량 – 흑구도, 삽살개
2. 변상벽 – 묘작도,
3. 김홍도 – 송하맹호도
4. 홍세섭 – 유압도
5. 장승업 - 영모도대련

본문내용

영모화란, 새와 동물을 소재로 그린 화목의 총칭으로써, 조선 시대에 산수화와 인물화 다음으로 큰 비중을 이루었다. 새와 동물은 인간과 더불어 자연세계에서 서식하는 동반자로서, 생태적 특성과 효용성 등이 인생의 소망과 결부되어 인간의 삶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벽사와 길상의 대상으로 즐겨 그려졌다. 그리고 문인사대부들의 이념과 밀착되어 자연의 오묘한 이치와 조화를 깨닫고 그 흥취를 느끼게 하는 매체로서 다루어지기도 하였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의 고구려 고분벽화 등을 통하여 소재별로 그려지기 시작하였으나, 본격적인 전개는 고려시대부터였다. 고려 초기의 11세기 무렵, 독립된 화목으로 대두되었고, 고려 후기의 13세기경 감상화로 정착되었다. 이 시대의 영모작품은 현재 전하고 있지 않지만, 공민왕의 전칭작인 정묘한 원체풍의 <이양도>를 비롯하여, 불화에 그려진 화려한 새그림과 청자와 동경 등의 공예품에 보이는 포류수금문과 같은 서정성 높은 문양을 통하여 그 편영을 엿볼 수 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영모화는 다른 분야의 회화와 더불어 문인화가와 화원들에 의해 많이 그려졌을 뿐 아니라. 화원들의 취재시험에 인물화와 함께 3등과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그 위치가 확고해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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