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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개론_자료]경영자의 사회적 책임 ,사회적책임, 돌려주는 것인가, 거저주는 것인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4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개요
■21세기 글로벌 기업 대부분은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지역 국가의 정부보다 더 크고 막강한 힘을 갖게 되었다. 이처럼 국가 운영의 원천이 이동하면서 주변국에 긍적적이고 바람직한 영향을 미쳐야 할 책임 역시 불가피하게 글로벌 기업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기업의 사회적 챔임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가 급속히 높아지면서 기업들은 현재의 운영방식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킬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말은 더 이상 먼지가 수북이 쌓은 기업의 사명 선언문이나 부록없는 글자가 아니다. 전박전인 기업 활동에사회적 챔임을 다하는 일과 주주의 이익을 증대 시키는 일이 상호 배타적인 요소가 될 필요는 없다. 사회에 환원하면 분명 돌아오는게 있다. 통합시켜야할 핵심 사안이다.

<중 략>

기업인에 대한 처벌 수위를 4배까지 가중처벌할 수 있게 하였다.
우리 나라의 경우, 윤리 경영 책임과 기업 회계장부의 성실성에 대한 인증 책임은 2001년 이후 대기업과 상장기업들 모두에서 채택 실시되어 왔다. 특히, 지난 90년대에 있었던 전직 대통령 관련 부정축재 환수과정과 IMF외환위기 수습과정에서 공적 자금 160조원을 투입하여 금융기관들을 구제하고, 대기업들의 구조조정과 워크아웃을 도울 때, 대기업들과 금융기관들의 윤리경영과 회계장부의 성실 작성에 대한 서약을 받았었다. 더구나, 2002년 대선과정에서 차때기 방식 등 불법 정치자금 제공 사건 등을 겪으며, 우리 기업과 사회가 크게 변했을 것이라고 이제는 정직해졌으리라고, 우리 국민은 굳게 믿게 되었다.
그러나, 작금의 검찰 발표나, 희망포럼, 참여연대 등 반부패 시민사회단체들의 발표에 의하면, 일부 대기업 집단에서는 재산 빼돌리기 등 각종 비리 행위가 여전히 자행되고, 이에 따른 회계장부의 조작 등도 그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는 지경으로까지 확대되어 온 것이 점차 확실해지고 있다.
참으로 허망스럽고 애석한 일이다. 공적자금 160조원을 투입하고, 전국민이 금모으기를 하며 사기를 돋아주고, 매년 수조원 이상의 환평형기금 운영과 관련해 국가가 부담을 늘리면서까지 수출이 잘되도록 도와준 대기업들이 기대를 저버린 것에 국민들의 실망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신경영학원론-최승욱,신종학,변상우 공저(형설출판사)
경영자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남명희(인문당)
경영학원론-이봉수(형설출판사)
대구대학교 이재규 교수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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