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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와 국제매너/ 어글리 코리안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4.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어글리 코리안의 사례와 원인, 해소방안!

목차

어글리 코리안 이란 3

사례 4
관광지에서의 행태 4
필리핀의 코피노 문제 7
두 얼굴의 인간 14

결론 및 해법 17

출처 18

본문내용

어글리 코리안 이란
세계화 시대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여행은 경제난 속에서도 늘어나고 있고, 외국인 들 또한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와서, 이제는 어디서 외국인을 봐도 이상할 것이 없는 수준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인들은 외국에 나간 것을 벼슬처럼 행동하며, 현지 국 사람들과 관광지의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주사들을 벌이는 등 몰상식한 언행들을 반복함으로써 외국인 들에게 ‘어글리 코리안’로 불려왔다. 그래도 요즈음 들어와서는 해외 관광지에서의 추태는 많이 보이지 않지만, 해외에서의 성 매매는 점점 더 뉴스에 나오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오죽하면 동남아에서 한국인이 보이면 현지의 포주가 유창한 한국어로 호객행위를 한다고 한다. 또한 일반적인 성 매매가 아니라 현지 인들과의 속칭 one night stand나 연애 등을 통해 현지 여자들을 임신시키고,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는 헌신짝 버리듯 털어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그 국가의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기도 하였다.

<중 략>

인종차별적인 태도
우리는 모두 인종 차별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솔직히 백인들이 황인종들을 차별하여 우리를 차별할 때 우리는 얼마나 그것을 참기 어려워하였는가? 하지만 지금의 우리네 현실은 그들과 다르지 않다.
이와 관련하여 EBS에서 방영한 ‘인간의 두 얼굴’이라는 다큐맨터리 프로그램에서 행한 실험을 사례로 제시하고자 한다.
시험은 간단하다. 서울에서 길을 물어보는 두명의 외국인 (1명은 백인이며, 다른 1명은 동남아 인이다.) 들의 도움 요청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대하는 지는 보는 실험이었다.
이 실험에서 백인에 대한 태도는 호의를 넘어 사심이 보일 정도였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백인의 도움요청에 가던 길을 멈추었으며 모르는 영어임에도 친절히 알려주었다 하물며 한 여자들은 그를 직접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친절(?) 을 베풀기도 하였다.
하지만 동남아 관광객에 대한 태도는 차가웠다. 이 관광객이 영어로 질문을 하고 도움 요청을 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치 투명인간을 상대하는 것과 같이 무심하게 지나쳐 갔다. 30분의 실험시간 중 가던 길을 멈춰 준 사람은 단지 두사람뿐이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EBS 다큐멘터리, 인간의 두 얼굴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뉴스 (경향, 오마이뉴스 등)
MBC 시사프로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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