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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인 점진적진화론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3.04.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삼육보건대 기독교이해 시간에 해당되는 자료입니다.


자바인 점진적 진화론에 관해 자세히 적어 놓았으며,


찬성글과 반대글을 올려 놓았습니다.(PPT와 HWP자료가 있습니다.)

목차

1. 자바인 정의

2. 객관적 설명

3. 창조론자의 반론

본문내용

네덜란드의 외과의사였던 듀보아는 인류 진화의 빠진 고리를 볼 수 있는 진화단계의 화석을 발견하기 위하여 군에 입대한 다음, 인도네시아의 쟈바섬으로 파견을 원하여 화석을 수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1891년의 어느 날 듀보아는 트리닐지방의 솔로강 언덕에서 부서진 두개골의 파편조각과 2개의 어금니를 발견하였고, 그 후 약 1년이 지난 그 다음해에는 두개골의 파편을 발견한 곳으로부터 약 15m 떨어진 곳에서 넓적다리뼈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발견된 두개골은 이마가 낮고 경사졌으며, 눈두덩이가 두터웠습니다..
또 뇌의 용적은 900cc 정도로 판단하고 그것들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인류진화의 빠진고리(중간단계의 화석 혹은 잃어버린 고리, missing link)라고 단정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1895년 독일의 라이덴에서 열린 국제동물학회에서 이 화석이 인류원인인 쟈바인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중 략>

그 후 1930년대에 들어와 폰·퀘니그스발트는 이번에는 그곳으로부터 약 65㎞ 떨어진 지점에서 새로운 두개골의 파편조각을 발견하였습니다.
또 1953년과 1961년에도 이와 비슷한 것들이 발견되었는데 이와 같은 조사 결과, 듀보아가 발견한 쟈바인의 화석은 단지 커다란 긴팔원숭이나 침팬지의 화석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창조론자의 반론

침팬지나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 진화하기 시작한 중간단계의 인류원인이라고 우리에게 소개되고 있는 자바인의 실상은 알고 보면 무리하게 빠진 고리를 끼워 맞추려한 한 외과의사의 선입견과 명예욕 때문에 빚어진 잘못이었던 것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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