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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을 읽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분들과 유용한자료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목차

서두

내용 및 감상

맺음말

본문내용

<책 소개>
말로 상대방 제압하기! 우아하게 갈등을 조정하는 고품격 커뮤니케이션!

이 책은 공격하지 않고 우아하게 이기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수한다. 속이 상하면 화가 나고 눈물부터 나는가? 속사포처럼 쏟아붓는 상대의 말 한마디에 반박 한번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 붉어지는가? 무슨 문제만 생기면 바로 화부터 내는가? 저자는 이런 이들을 위해 언어적 공격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알려준다.

본문은 이 기술을 `텅후(Tongue Fu)` 기술이라 명명하였다. 쿵후가 신체적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라면, 텅후는 심리적 공격을 막아내는 정신적 무술이다. 누군가 공격을 해왔다 해도 마음과 입을 잘 다스려 언어적 모욕을 당하지 않고 자신 있게 행동할 수 있게 돕는다. 본문은 이 텅후 법칙을 다양한 예시, 유명인들의 조언과 함께 제시한다.

<중 략>

가끔 여자들 사이에서는 “걔랑 인연 끊었어.”라는 대화를 듣는다. 사실 참 무서운 말이다. 물론 여자들에 국한되는 얘기는 아니다. 저자는 그러한 최후통첩을 하기 전에 따져봐야 할 몇 가지를 정리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중에 주목해 볼만한 사항은 다섯 번째다. 우리가 최후통첩을 한다는 것은 뭔가 좋지 않은 연유로 관계에 금이 가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관계를 회복할 수 있으면 회복하고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것이 최후통첩을 하기 전 가장 중요한 사항일 것이다.

참고 자료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사람을 얻는 마법의 대화 기술 56) / 샘 혼 저 / 이상원 역 / 갈매나무 / 2008.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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